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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그리아 교회의 돌봄 리더 뵈뵈: 혼돈 속에서 피어난 섬김의 리더십" (롬16:1-4) =20250810 새롬교회 주일 말씀 =

도시에서 만난 바울

by 마을꼰대 2025. 8. 10. 14:32

본문

https://youtu.be/T67Wvlzzdfc2025

 

 

혼돈 속에서 피어난 기적: 겐그리아 교회의 특별한 리더십 이야기

1. 고린도 교회와 겐그리아 교회, 뭐가 달랐을까요?

 

여러분, 혹시 고대 교회 이야기에 대해 궁금해본 적 있으세요? 오늘은 바울이 활동했던 두 교회, 고린도 교회와 겐그리아 교회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게요. 이 두 교회는 지리적으로 아주 가까이 있었답니다. 고린도는 내륙에 있었고, 갱그리아는 고린도 바로 옆에 있는 항구 도시에 위치했어요. 거리는 겨우 10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부천과 부평 사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그런데 아주 신기한 점이 있어요.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만 무려 두 통의 편지, 즉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를 보냈다는 사실이죠. 하지만 갱그리아 교회에는 바울이 직접 보낸 편지가 없어요. 왜 그랬을까요? 고린도 교회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 바울이 지속적으로 개입해야 했어요. 사단과 분열이 있었고, 다양한 문제와 갈등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바울의 서신은 대부분 교회가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인 것이에요. 성경에 기록되라고 쓴 것이 아니었죠. 반면 겐그리아 교회는 달랐어요. 이 점이 바로 두 교회의 큰 차이점이죠. 고린도 교회와 겐그리아 교회는 서로 다른 분위기와 상황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2. 겐그리아 교회에는 왜 편지가 없었을까요? 

그리아 교회에는 바울의 편지가 없었다고 말씀드렸죠?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같은 동네에 있는 교회인데 말이죠. 그 이유는 바로 그리아 교회가 모범적인 교회였기 때문이랍니다. 바울은 교회가 문제를 일으킬 때만 편지를 써서 해결책을 제시했어요. 편지를 쓴 목적이 바로 교회의 문제 해결에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아 교회는 작은 교회였지만, 뵈뵈 집사를 중심으로 교회가 아주 잘 다스려지고 있었어요. 문제가 없으니 바울이 굳이 편지를 보낼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그리아 교회는 마치 모범생 같았죠. 안정적인 공동체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바울의 칭찬만 기록으로 남았답니다. [114]

고린도 교회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어요. 하지만

그리아 교회는 달랐습니다. 뵈뵈라는 탁월한 리더가 교회를 잘 이끌었죠. 그래서 바울은

그리아 교회에 따로 편지를 보내지 않았던 거예요.

그리아 교회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죠?

3.그리아 교회의 숨겨진 영웅, 뵈뵈 집사는 누구였을까요? 

그리아 교회가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뵈뵈 집사에게 있었어요. 뵈뵈는 로마서 16장에 나오는 인물인데, 그녀는 바울에게서 디아코노스와 프로테스타라는 칭호를 받았답니다. 디아코노스는 '돌보는 사람'을 의미하고, 프로테스타는 '보호자'를 뜻해요. 뵈뵈는 사람들을 잘 돌보고 보호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죠..

특히 뵈뵈는 여성들을 돌보고 지원하는 데 집중했어요. 당시 사회에서 여성 리더십은 흔치 않았을 텐데, 그녀는 그리아 교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그리아는 거칠고 혼란스러운 항구 도시였지만, 뵈뵈의 탁월한 리더십 덕분에 교회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답니다. 그녀는 그 지역의 모든 문제들을 돌보고 해결하는 데 힘썼어요. 뵈뵈 집사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그리아 교회는 분열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요. 바울은 그녀의 훌륭한 리더십에 대해 칭찬만 남겼을 정도니까요. 뵈뵈는 그리아 교회의 숨겨진 영웅이자, 진정한 돌봄 리더십의 표본이었다고 할 수 있어요.

 

4. 혼란스러운 항구 도시, 그리아의 특별한 환경은 무엇이었을까요?

갱그리아는 단순히 고린도 옆에 있는 작은 항구가 아니었어요. 이곳은 매우 거칠고 혼란스러운 도시였답니다. 항구 도시는 예나 지금이나 뱃사람들로 북적이고, 늘 파도와 풍파가 몰아치는 것처럼 다양한 어려움이 많았어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오고 가면서 늘 많은 문제들이 생겨났죠.

이런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 그리아 교회는 빛을 발했어요. 뵈뵈 집사와 함께

그리아 교회는 돌봄 사역에 집중했답니다. 특히 그리아에 머무는 여행자, 상인, 선원, 노예, 심지어 난민들에게는 돌봄과 도움이 절실했거든요. 그리아 교회는 이런 복잡한 환경을 피하지 않고, 그 안에서 섬김과 돌봄을 실천하며 안정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나갔어요.

혼란 속에서 오히려 더 큰 사명을 발견한 그리아 교회는 돌봄을 통해 주변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갔어요. 이것이 바로 그리아 교회가 보여준 특별한 리더십이자, 혼돈 속에서 피어난 기적이라고 할 수 있죠.

5. 천재들의 공통점? 어수선함과 혼란 속에서 답을 찾다!

 

여러분은 스티브 잡스, 아인슈타인, 피카소, 존 레넌, 에디슨 같은 천재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세요? 놀랍게도 그들의 첫 번째 공통점은 바로 '어수선함'이라고 해요.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들의 책상도 어수선했다고 하죠. 이게 바로 천재들의 특징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왜 천재들은 어수선할까요? 그들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스티브 잡스처럼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책상을 정리할 시간이 없겠죠. 하지만 그들은 이 혼돈 속에서 새로운 패턴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 통합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바로 이 혼돈 속에서 천재들의 창조성이 발현된다고 합니다.

즉,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문제를 통합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나온다는 거죠. 우리의 삶도 때로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울 때가 많아요. 이럴 때 좌절하지 않고 끈기 있게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답니다. 

 

6. 겐그리아 교회의 '돌봄' 리더십,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아 교회의 '돌봄' 리더십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의미를 줍니다.

그리아 교회는 여행자, 선교사, 병자들을 환대하고 돌봤어요. 공동체를 조직하여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도왔답니다. 교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분열하는 대신, 선교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갔던 것이죠. 

이러한 돌봄 리더십의 핵심은 바로 포용성이에요. 낯선 사람, 새로운 사람들을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고 환영하는 것이 중요하죠.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배척했던 것과 달리,그리아 교회는 모든 사람을 환대했어요. 누구든지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바울의 가르침처럼 말이죠.또한 갠그리아 교회는 타자 중심의 행복을 추구했어요. 기독교의 원리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해요. 공동체가 행복할 때 나도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죠.

그리아 교회의 '돌봄' 리더십은 혼란 속에서도 이웃을 돌보고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7. 약대동 마을 목회, 그리아 교회의 정신을 잇다! 

그리아 교회의 '돌봄' 정신은 오늘날 약대동 마을 목회에서도 이어지고 있어요. 약대동은 40년 전 어린이집, 공급방, 가정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발전해 왔답니다. 가난한 동네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과 한글 배우기 공간인 신신마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는 공간인 꼽사리 영화제와 문예학당 ,달나라 토끼 협동조합도 생겨났어요. 청소년들을 위한 먹거리 돌봄 활동하는 꼽이식당과 지역 교육을 위한 마을대학 협동조합도 만들어졌답니다. 이러한 돌봄 사역은 약대동 마을 목회의 상징이자, 마을 공동체의 핵심이 되고 있어요.

경기도 약대동 마을 목회는 갠그리아 교회의 돌봄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좋은 사례입니다.  마을 사람들과 협력하고 정부 지원에 의존하지 않으며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8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 공동체: 약대동의 꿈과 성령의 역사

약대동의 마을 목회는 마치 성령님의 멋진 지휘 아래 펼쳐지는 오케스트라 같아요.

40년 전 작은 어린이집과 공부방에서 시작된 돌봄 사역은 이제 부천시로 퍼져나가는 큰 물결이 되었죠.가난한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 공간, 청소년들을 위한 꼽이식당, 마을 대학 협동조합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답니다. 

약대동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아요. 경기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나 부천시 시의원들과 손을 잡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죠. 이 모든 과정은 성령의 인도하심과 교우님들과 마을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인데요. '애썼다, 잘했다'는 칭찬처럼, 성령님께서 이 모든 역사를 이끌어 가시고 평가하신답니다.  약대동의 이야기는 섬김과 나눔, 돌봄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변화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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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0일 주일예배 대표 기도문 (김경희 권사)

주일을 맞아 새롬교회 교우들 주님 앞에 모여 마음을 모아 예배드리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금 우리는 폭염이 지속되어 온열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극한 폭우로 삶의 터전이 휩쓸려가고 사람과 가축들이 죽어 나가는 불안하고 위험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폭염과 폭우로 삶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사망하며 삶의 터전이 무너지는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과 오만, 자연을 거스르는 수 많은 행동들이 무서운 재앙으로 우리 앞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 같아 주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하고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주님이 함께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이제 새롬교회는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40여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약대동과 인근 지역에서의 활동을 총 정리하여 새롬교회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단체들의 공동체 성과와 지속가능발전목표 관련 성과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마을만들기 활동을 해 온 약대동 새롬교회의 마을 활동을 주목하여 주민 간의 신뢰와 협력, 풍부한 사회적 자본을 바탕으로 경기도 마을공동체의 임펙트 모델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들을 위해 40여년을 사역하며 헌신하신 목사님을 비롯하여 새롬교회 교인들과 지역주민, 활동가들의 그동안의 노력과 기여가 잘 기록되고 표현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은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한 달에 한 번 새롬교회 주일 예배를 드릴 때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의 양식이 되고 풍요로워지는 예배 시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무더위가 지속되어 몸과 마음이 지치기도 하지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공동체와 이웃을 돌아보며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제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께도 함께 하시어 말씀이 우리 마음의 양식과 위로가 되게 하시옵고, 그 말씀을 따르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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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그리아 교회의 돌봄 리더 뵈뵈: 혼돈 속에서 피어난 섬김의 리더십

1. 고린도 교회와 갠그리아 교회: 문제아와 모범생의 차이점은?

 

여러분, 혹시 어수선하고 복잡한 문제들을 겪는 조직과 평화롭고 안정적인 조직의 차이점이 궁금하신가요? 마치 어수선한 방에서 보물을 찾아내듯, 고린도 교회와 갱그리아 교회의 사례를 통해 그 비밀을 파헤쳐 볼 수 있어요. 바울은 교회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편지를 써서 해결하려 했답니다. 

교회 이름 특징 문제 해결 방식
고린도 교회 다양한 문제와 갈등, 분열이 심했어요. [118] 바울이 직접 두 통의 편지를 보내 지속적으로 개입했어요. [90]
갱그리아 교회 뵈뵈 집사님을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교회가 운영되었어요. [114] 별다른 문제가 없어 바울이 편지를 보낼 필요가 없었답니다. [115]

고린도 교회는 내부 갈등과 분열로 시끄러웠지만 [118], 갱그리아 교회는 뵈뵈 집사님 덕분에 모범적인 공동체를 유지했어요. 이처럼 혼란 속에서도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안정시키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죠!

2. 뵈뵈 집사님, 그녀는 누구인가? 혼란 속에서 빛난 돌봄의 리더십!

 

자, 그럼 지금부터 혼란스러운 항구 도시 갠그리아에서 빛나는 별처럼 등장한 뵈뵈 집사님의 이야기를 함께 파헤쳐 볼까요? 갱그리아는 파도가 거칠고 혼란스러움이 가득한 항구 도시였지만, 뵈뵈 집사님은 이곳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어요. 그녀는 '디아코노스'(돌보는 사람)이자 '프로테'(보호자)로서 , 특히 여성들을 돌보고 지원하는 데 힘썼답니다. 뵈뵈 집사님의 섬김 덕분에 갠그리아 교회는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바울도 그녀를 칭찬할 수밖에 없었죠! 

3. 어수선함과 혼란, 천재들의 공통점?! 우리 삶에 적용해보기

구분 특징/질문 설명
천재들의 공통점 어수선함과 혼란 • 스티브 잡스, 피카소, 존 레넌, 에디슨 등 천재들은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여 책상이 어지럽고 정리가 안 됨
• 이러한 혼란 속에서 새로운 패턴을 찾고 통합하며 창의성 발현
우리 삶에 적용 혼란과 어수선함의 기회 • 삶의 혼란스러운 순간('카오스' 상태)에서 평범한 사람과 천재가 갈림
• 혼란과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열정으로 통합할 때 기회가 됨
• 예시: 어르신들이 낯선 용어와 교회 생활을 꾸준히 참여하며 극복
  • Q: 천재들의 공통점이 어수선함과 혼란이라고요? 믿기지 않는데요!
  • 스티브 잡스, 피카소, 존 레넌, 에디슨 같은 천재들의 첫 번째 특징은 바로 어수선함이었대요.
  • 그들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했기 때문에, 책상이 어지럽고 정리가 안 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 이러한 혼란 속에서 새로운 패턴을 찾아내고 통합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이 샘솟았다는군요!
  • Q: 그럼 우리 삶의 혼란과 어수선함도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 네, 그럼요! 우리 삶에도 동시에 닥쳐오는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운 순간들이 많잖아요? 
  • 바로 이 '카오스(Chaos)' 상태에서 평범한 사람과 천재가 갈린다고 해요.
  • 혼란과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강력한 열정으로 묶어 통합해 나갈 때,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된답니다.            어르신들이 낯선 용어와 교회 생활을 꾸준히 참여하며 극복하는 것처럼 말이죠! 

4. 갠그리아 교회의 돌봄 정신, 현대 교회와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갠그리아 교회의 돌봄 정신은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그들은 섬김과 돌봄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공동체를 만들었는데요. 이러한 갱그리아 교회의 돌봄 사역은 현대 교회와 지역 사회에 큰 교훈을 주고 있어요.

  • 포용성:
    • 낯선 사람이나 새로운 생각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배척했던 것과 달리, 갠그리아 교회는 누구든지 환영했어요.
  • 타자 중심:
    • 나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기독교의 중요한 원리입니다. 
    • 공동체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 꾸준한 참여:
    • 어렵고 낯선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사람들을 초대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스스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이웃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AI 가 말씀 동영상을 요약 정리한 설교문 입니다 ====

이 설교는 혼란 속에서 피어나는 창조적 돌봄 리더십이라는 핵심 주제를 통해, 고린도교회와 대비되는 갱그리아 교회의 뵈뵈 집사 사례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복잡하고 어수선한 환경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안에서 섬김과 돌봄에 집중하여 안정적인 공동체를 이룬 뵈뵈의 리더십은, 오늘날 우리 사회와 교회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통합적 돌봄의 지혜를 제공합니다. 특히, 약대동 마을 목회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낯선 것을 포용하고 타인의 행복을 추구하며 꾸준히 참여하는 것이 어떻게 혼돈을 기회로 바꾸고 공동체를 성장시키는지 보여주며, 우리 삶의 어수선함과 혼란을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하는 영감을 선사합니다.

1. 설교 서론 및 초대교회 배경 설명 [1]

  1. 설교 시작 및 인사: 설교자가 청중에게 인사하며 설교를 시작한다. [1]
  2. 초대교회 지명 및 인물 언급:
    1. 초대교회 관련 지명(데살로니카, 빌립보, 고린도, 에베소)과 인물(루디아, 스테반) 이름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을 언급한다. [10]
    2. 교회 생활을 통해 익숙해질 수 있으며, 주요 교회는 빌립보, 데살로니카, 고린도, 에베소 네 곳이 중심임을 설명한다. [12]
  3. 갱그리아 교회의 뵈뵈 집사 소개: 고린도 바로 옆에 위치한 갱그리아 교회의 뵈뵈 집사에 대해 설교할 것임을 밝힌다. [18]

2. 새롬교회 40주년과 마을 목회 사례 [20]

  1. 뵈뵈 집사의 역할과 새롬교회 40주년:
    1. 뵈뵈 집사는 바울과 함께 초대교회를 돌보고 나누는 동역자였다. [20]
    2. 새롬교회가 40주년을 맞아 경기도로부터 모범적인 마을이자 교회로 인정받아 상을 받았음을 언급한다. [21]
    3. 교회 일꾼들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설교자는 자신의 목회와 교회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밝힌다. [24]
  2. 경기도의 인정과 마을 활동:
    1. 새롬교회의 활동은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교회를 모범적으로 보고 평가한 결과이다. [25]
    2. 경기도에서 20여 명의 사람들이 새롬교회의 활동을 보고 밥값을 내고 간식까지 사며 참여했다. [26]
    3. 이러한 활동이 뵈뵈 집사의 사역과 연결되며, 뵈뵈 집사의 역할이 덜 부각되었지만 중요함을 강조한다. [28]

3. 바울의 선교 여정과 이방인 포용의 중요성 [29]

  1. 바울이 세운 교회들:
    1. 바울이 젊은이들과 함께 유럽으로 건너가 개척한 교회들(빌립보, 데살로니카, 고린도, 에베소)을 소개한다. [29]
    2. 초대교회에는 바울 외에도 스테반과 빌립 같은 유명한 집사들이 있었으며, 이들의 순교로 교회가 성장했음을 언급한다. [32]
  2. 이방인 포용의 어려움과 중요성:
    1. 초대교회는 유대인 중심이었고, 이방인(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과 저항이 있었다. [37]
    2. 낯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고통이 따르지만, 그것이 우리의 힘이 된다. [42]
    3. 한국 기독교가 낯선 서양 문명을 받아들여 세계적인 교회가 된 것처럼, 낯선 것을 포용하는 것이 기독교의 힘이다. [44]
  3. 바울의 마케도니아(유럽) 선교:
    1. 바울은 이방인 포용에 대한 심한 저항을 보았고, 아시아 대신 마케도니아(유럽)로 가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49]
    2. 바울은 젊은 디모데와 기도를 데리고 유럽으로 뛰어들었고, 이는 기독교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의 한 수였다. [55]
    3. 낯설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도전함으로써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다. [60]
  4. 현대 사회의 이방인 포용:
    1.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이방인은 다문화 가족과 같은 지역의 낯선 사람들이다. [61]
    2. 이들을 무시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며, 지난번 림여사의 영어 참여 사례를 통해 낯선 것을 포용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62]
    3. 바울이 이러한 포용의 선도주자였다. [65]

4. 고린도 교회의 정착과 목회 [66]

  1.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역:
    1. 빌립보와 데살로니카는 마케도니아(북쪽) 지역에, 고린도는 아가야(남쪽) 지역에 위치한다. [66]
    2. 이러한 지명은 자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진다. [66]
  2. 유럽 선교의 첫 신앙인 루디아:
    1. 바울이 유럽에 처음 도착한 빌립보에서 첫 세례를 받은 사람은 여성인 루디아였다. [67]
    2. 이는 여러 차례 설교에서 언급되었던 내용이다. [70]
  3. 고린도 교회의 특징과 바울의 정착:
    1. 마케도니아 지역 교회들은 가난했지만, 남부 고린도는 해안 도시이자 물류 중심지로 매우 부유했다. [72]
    2. 고린도에서 바울의 동역자들이 모였다. 로마의 박해를 피해 고린도로 온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바울과 함께 천막 짓는 일을 하며 교회를 시작했다. [75]
    3. 데살로니카에서 박해를 피해 온 실라와 디모데도 고린도에 합류하여 바울의 선교 부대가 정착했다. [79]
    4. 바울은 고린도에서 최초로 1년 6개월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목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81]
    5. 다른 지역에서는 박해로 인해 오래 목회하지 못했지만, 고린도에서는 정착하여 목회할 수 있었다. [83]

5. 갱그리아 교회와 뵈뵈 집사의 리더십 [85]

  1. 고린도와 갱그리아 교회의 차이점:
    1. 고린도 옆에 위치한 갱그리아는 항구 도시이고 고린도는 내륙에 있다. [86]
    2.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두 통의 편지(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를 보냈지만, 갱그리아 교회에는 편지를 보내지 않았다. [89]
    3. 로마서 16장에 갱그리아 교회의 뵈뵈 집사를 로마 교회에 보내며 그를 잘 보호하고 대접해 달라는 내용만 언급되어 있다. [94]
    4. 뵈뵈는 바울과 교회의 보호자이자 봉사자(디아코노스)였다. [96]
  2. 갱그리아 교회에 편지가 없는 이유:
    1. 설교자는 GPT에 질문하여 그 이유를 탐구했다. [103]
    2. 고린도 교회는 문제가 많아 바울의 지속적인 개입과 편지가 필요했지만, 갱그리아 교회는 뵈뵈 집사를 중심으로 잘 다스려져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편지를 보낼 필요가 없었다. [111]
    3. 뵈뵈 집사가 로마 교회에 바울의 서신을 전달할 때, 그가 훌륭한 인물이므로 잘 대접해 달라는 내용만 기록되었다. [115]
    4. 또 다른 가능성은 갱그리아 교회에 보낸 서신이 소실되었을 수도 있다. [116]
  3. 뵈뵈 집사의 탁월한 리더십:
    1. 고린도 교회는 분열과 갈등이 많았지만, 갱그리아 교회는 뵈뵈 집사를 중심으로 모범적인 공동체를 이루었다. [118]
    2. 뵈뵈는 '디아코노스'(돌보는 사람)이자 '프로스타티스'(보호자)로서, 특히 여성들을 돌보고 지원하는 데 탁월한 여성 리더였다. [120]
    3. 갱그리아는 거칠고 혼란스러운 항구 도시였음에도 불구하고, 뵈뵈의 탁월한 돌봄 리더십 덕분에 교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 [122]
    4. 바울은 갱그리아 교회에 대해 칭찬만 기록했다. [128]

6. 혼란 속의 창조성: 천재와 어수선함 [130]

  1. 천재 보고서와 어수선함:
    1. 설교자는 '천재 보고서'를 통해 스티브 잡스, 피카소, 존 레논, 에디슨 같은 천재들의 공통 키워드가 '어수선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31]
    2. 설교자 자신의 어수선한 작업 환경과 아내의 지적을 예시로 들며, 어수선함이 창조성과 연결될 수 있다는 위로를 받았다. [133]
  2. 천재의 핵심: 동시 처리와 통합:
    1. 천재들의 어수선함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기 때문이다. [149]
    2. 이들은 혼돈 속에서 새로운 패턴을 찾아내고, 그것을 하나로 묶어 통합하는 과정에서 창조성을 발휘한다. [154]
    3. 창의성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혼란과 어수선함 속에서 통합하려는 노력에서 나온다. [157]
  3. 혼란과 어수선함의 기회:
    1. 우리 삶의 어수선함과 혼란(카오스)은 천재와 범인을 가르는 중요한 지점이다. [159]
    2. 낯선 것, 어려운 것을 통합하려는 열정(패션)이 있을 때, 혼란은 기회가 된다. [167]
  4. 고린도와 갱그리아 교회의 대비:
    1. 고린도 교회는 어수선함과 혼돈 속에서 분열로 끝났지만, 갱그리아 교회는 뵈뵈라는 '돌봄의 천재'를 통해 혼돈을 '섬김'과 '돌봄'으로 통합하여 안정감을 찾았다. [170]
    2. 뵈뵈는 통합적 돌봄 리더십의 사례를 만들었다. [173]
  5. 뵈뵈의 돌봄 사역:
    1. 뵈뵈는 환대, 병자 돌봄, 여행자와 선교사 지원, 교육, 영적 지도, 공동체 조직 등 다양한 돌봄 사역에 집중했다. [174]
    2. 교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고린도 교회처럼 개인적인 문제로 다투는 대신, 갱그리아 교회는 이웃을 돌보는 선교적 사역에 집중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176]

7. 약대동 마을 목회의 원리와 사례 [180]

  1. 약대동 마을 목회의 원리:
    1. 포용성: 낯선 사람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배척했던 것과 달리, 기독교는 예수의 이름으로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바울의 핵심 가르침처럼 모든 사람을 환대해야 한다. [180]
    2. 타인의 행복 추구: 기독교의 원리는 나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추구할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는 개인의 행복만 추구하다가 공동체가 불행해지는 경향이 있다. [185]
    3. 꾸준한 참여와 초대: 낯설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사람들을 초대하고 참여해야 한다. [190]
    4. 성령의 역사: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이웃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는 넓은 세계를 경험해야 한다. [191]
  2. 약대동 마을 목회의 구체적 사례:
    1. 새롬교회 39주년과 성령의 인도: 설교자는 자신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어려움을 느꼈지만, 하나님께서 39주년에 경기도의 인정을 통해 성령의 움직임을 보여주셨다. [195]
    2. 마을 일꾼들의 참여와 간증: 최근에 온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많은 마을 일꾼들이 자신의 경험과 간증을 나누며 마을과 공동체를 이끌어갔다. [198]
    3. 통합 돌봄 위원회: 정성희 집사와 다른 한 분이 통합 돌봄 위원으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203]
    4. 김경희 권사와 박혜정 집사: 김경희 권사는 약대동 공급방 교사로서 가족 센터와 공급방의 역할을 정리했고, 박혜정 집사는 평범한 주부에서 자원봉사자, 교사, 복지사를 거쳐 공급방 정직 교사가 되고 교회와 연결된 놀라운 간증을 나누었다. [205]
    5. 도서관 사서와 정수영 소장: 새로 온 도서관 사서는 작은 도서관에서 일하며 설교자가 스카우트했고, 정수영 소장은 김현정 사서가 지방으로 내려간 후 책임자가 되면서 겪은 어려움과 보람을 이야기했다. [207]
    6. 어르신 돌봄과 자립: 동네 어르신들이 신심마에서 즐겁게 생활하며, 정부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후원자를 조직하여 스스로 자립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210]
    7. 호비식당과 환경 생태 음식: 이은주 집사는 호비식당이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청소년 교육 공간이며, 가장 비싼 환경 생태 음식을 제공하는 곳임을 강조했다. [214]
    8. 마을대학 협동조합과 청소 활동: 최근 마을대학 협동조합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신심마 참여자와 마을대학 분들이 연합하여 공간 청소를 시작했다. [215]
    9. 지역 사회와의 연계: 청소 중 건물의 노후화를 발견하고 행복위원회 시의원과 돌봄 공무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이종문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지원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 [217]

8. 결론: 혼란 속 창조적 돌봄 리더십 [219]

  1. 성령의 인도와 평가: 설교자는 이 모든 일이 자신이 계획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이며, 성령께서 교회의 노력을 평가하고 계신다고 말한다. [219]
  2. 목회 여정의 마무리와 역사 정리: 설교자는 자신의 목회 여정을 마무리하며, 임정환 교수가 약대동과 새롬교회의 역사를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예배를 마친다. [226]
  3. 고린도와 갱그리아 교회의 교훈 재강조:
    1. 고린도 교회와 갱그리아 교회는 모두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운 항구 도시에 있었다. [229]
    2. 고린도 교회는 혼란을 감당하지 못하고 분열되었지만, 뵈뵈 집사가 있는 갱그리아 교회는 혼란을 피하지 않고 섬김과 돌봄에 집중하여 안정적인 공동체를 이루었다. [230]
    3. 갱그리아의 여행자, 상인, 선원, 노예, 난민들에게 돌봄과 도움이 절실했고, 뵈뵈는 복잡한 환경 속에서 돌봄 사역에 집중하여 공동체를 만들었다. [232]
  4. 약대동 마을 목회의 성과:
    1. 40년 전 시작된 어린이집, 공급방, 지역아동센터가 발전하여 부천시로 확산되었다. [234]
    2. 가정 지원 센터 은빛 날개에서 발전한 신심마는 어르신을 위한 돌봄 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235]
    3. 곱살이 영원제와 문위의 합당은 지역 소통 문화 공간으로 부각되었다. [236]
    4. 청소년을 위한 호비식당과 마을대학 협동조합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돌봄 사역은 약대동 마을 목회의 상징이자 마을 공동체의 핵심이 되었다. [237]
  5. 마을 공동체의 협력: 약대동의 꿈터는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지 않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경기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부천시 행복위원회, 시의원들과 협력하여 지원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 [238]
  6. 마무리 기도: 뵈뵈 집사와 갱그리아 교회가 혼란스러운 환경을 피하지 않고 섬김과 돌봄으로 변화시킨 것처럼, 새롬교회와 약대동도 지난 40년간의 사역을 마을 돌봄 일꾼들과 함께 섬김과 나눔, 돌봄의 모범으로 잘 마무리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241]
  7. 찬송가 안내: 설교를 마치고 찬송가 510장을 부르며 예배를 마무리한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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