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질문 | 옛날 | 지금 |
| 아이 양육 방식 | 대가족이나 마을 공동체에서 함께 양육 (사회적 자궁) | 핵가족, 핵개인화로 가족 해체, 마을 공동체 붕괴 |
| 육아 지원 주체/환경 | • 옆집 아주머니, 친척 등 공동체 구성원 • 넓은 앞마당 등 물리적 공간 | • 관계망, 돌봄망 사라짐 • 육아는 오롯이 개인의 밀착 케어 |
| 육아에 대한 인식/경험 | 공동의 몫 | 개인의 책임, 회사 퇴근 후 다시 육아 현장으로 출근하는 느낌 |
| 육아 어려움의 주요 원인 | N/A | • 가족/공동체 해체 • 관계망/돌봄망 소멸 • 개인에게 집중된 부담 |


| 공동체 생활의 어려움 | 그럼에도 공동체가 필요한 이유 |
| 처음 마음을 열고 참여하기 어려움 | 고독사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음 |
| 경제적으로 자리 잡으면 마을을 떠나려는 경향 | 친구와 이웃 곁에서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음 |
| 마을이 필요할 때만 참여하고 떠나기도 함 | 안전한 돌봄 공간과 관계망을 제공함 |
| 욕망에 흔들리지 않는 신앙적 가치와 믿음이 필요함 | 죽음도 두렵지 않게 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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