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부천 약대동 꼽이마을2; '경기마을 여행이 되다'

돌봄 마을 돌봄 교회

by 마을꼰대 2025. 6. 29. 20:53

본문

https://youtu.be/voHskDPmbGI?si=aI-xhlG-A6pCnGIQ

📌 부천 약대동 꼽이 마을은 어떤 곳인가요?

부천 약대동 꼽이 마을은 34년 된 공동체가 있는 마을로, 탁아소부터 시작하여 지역 공부방, 가족 도서관, 가족 지원 센터까지 새롭게 만들어진 곳입니다

💡 마을 종합 지원 사업을 통해 어떤 활동들을 했나요?

  • 1년 차: 세대 통합 활동 (어르신과 아이들의 합창단 등)
  • 2년 차: 세대 공감 영화 제작 및 마을 인생 박물관 운영 (마을 사람들의 기록 남기기)
  • 3년 차: 이웃사촌 마을 회의를 통해 마을 사람들의 기록을 남기는 기억관 공간 조성

부천 약대동 꼽이마을은 34년 된 공동체로, 과거 공장 노동자들이 거주하던 어려운 마을에서 현재는 빌라가 많은 발전된 마을로 변화했습니다. 이 영상은 마을 종합 지원 사업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친목을 다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세대 통합 합창단, 세대공감 영화 제작, 마을 인생 박물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며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웃사촌 마을 회의를 통해 서로를 기억하고 지지하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주민들의 숨은 끼를 발견하고 함께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영상은 마을 공동체가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지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1. 🏡 부천 약대동 꼽이마을의 변화와 새로운 공동체

  • 꼽이마을은 34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로, 과거에는 공장 노동자들이 주로 거주하던 어려운 환경이었으나 현재는 빌라가 늘어난 발전된 마을로 변화하였다 .
  • 마을은 탁아소, 지역 공부방, 가족 도서관, 가족 지원 센터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성장해왔다 .
  • 현재 마을에는 복지관이 없지만, 새로운 공동체가 복지관의 역할을 담당해 주민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 마을 종합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다양한 실험과 활동이 시도됐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협의체와 축제를 만들어 더 많은 주민들과 친밀해지는 기회가 만들어졌다 .
  • 약대동 주민들은 기획자, 봉사자, 커뮤니티 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역할로 오랜 기간 마을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활동 브랜드명을 새롭게 정하여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 🎵 약대동 꼽이마을 세대 통합 및 공동체 기록 활동

  • 1년 차에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합창단, 연습과 축제 공연 등을 통해 세대 통합 활동을 진행했다 .
  • 2년 차에는 친해진 세대들이 협업하여 세대공감 영화 '질풍 3' 제작 등 한발 더 나아간 공동체 활동을 시도했다 .
  • 또한, 마을 이름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가장 오래 거주한 어르신들의 인생을 기록하는 마을 인생 박물관 개설 등 마을 기록 작업도 시작했다 .
  • 3년 차에는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이웃사촌 마을회의'를 조직하고, 주민들이 서로를 살펴보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기억의 공간인 '기억 간'을 만들고, 약대동의 정체성을 담아 25명의 사람들 기록을 남기는 사업을 진행했다 .

3. 🎬 세대 공감 영화 제작과 마을 인생 박물관 경험

  • 마을 내 다양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전시하는 작업을 여러 명이 함께 참여하며 진행하였다 .
  • 종교 모임(교회)을 비롯한 다양한 경로로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모여 공동의 작업을 이뤄냈다 .
  • 체육 및 마을 잔치와 같은 공동체 행사가 매년 열려 주민들의 교류와 연대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
  • 오랜 참여 끝에 대표가 된 주민의 경험을 통해, 꾸준한 참여와 리더십의 성장 과정이 드러난다 .
  • 일상 속에서 워크숍 및 큰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밀함을 쌓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였다 .

4. 🏡 이웃사촌 마을 회의와 주민 참여의 힘

  • 주민들은 저녁 모임과 밥을 함께 먹는 것을 통해 서로 빠르게 친해지고, 구성원의 부재 시 안부를 챙기는 등 자연스럽게 친근감이 형성된다
  • 모임이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주민들은 마을 잔치 등 다양한 소규모 행사에 적극 참가하며 진취적 자세와 자존감을 키워간다
  • 평소 돈독한 관계를 토대로 사업 추진 시 서로의 재능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여러 주민이 회의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하여 공동성과 성취감을 나눈다
  • 약대동에는 요리, 기획, 장구, 농사, 손재주, 노래방 등 여러 분야의 숨은 끼와 재능이 많은 주민들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즐거움과 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진다
  • 자신이 '몸치'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공동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뿌듯함을 느끼는 경험도 차별 없는 참여 문화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 마을 종합 지원 사업과 공동체 활동의 효과

  • 과거와 현재를 담은 개인 인생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사연을 나누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고 감동적이었다
  • 지원 사업 덕분에 연극 등 새로운 예술 활동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다양한 공연 참여로 자기 표현 기회가 생겼다
  • 코로나 시기에도 행사를 지속하며, 서로의 인생을 듣고 "기억의 친구"라는 이름 아래 깊은 유대감과 웃음을 나눌 수 있었다
  • 활동비 지원으로 장기적인 마을 활동이 가능해지고, 인력 확충 및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늘어나 마을 공동체가 성장했다
  • 3년간 지속적인 활동비와 사업 기간이 보장돼, 장기적이고 완성도 높은 활동 진행 및 노하우 축적이 가능하다
  • 종합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소속감과 자존감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