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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갑자기 '현대인의 얼굴'을 벗어던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이야기의 힘

by 마을꼰대 2026. 1. 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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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갑자기 '현대인의 얼굴'을 벗어던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은 보통 정의롭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나라의 이미지이죠. 하지만 때로는 미국이 이런 '현대인의 페르소나'를 벗어던지고 아주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어요 . 마치 고대 국가처럼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죠 .

 

미국이 이렇게 갑자기 태도를 바꿀 때, 가장 민감하게 작용하는 요소가 바로 '에너지 문제'예요 .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통제에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미국은 자신의 균형을 잃고 침략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죠 . 가장 최근에 있었던 주권 국가에 대한 영토 침략 전쟁도 이런 문제와 관련이 깊어요 . 즉, 에너지는 미국이 민낯을 드러내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행동은 헤게모니(패권) 유지를 넘어선 노골적인 침략으로 보이기도 해요 . 미국은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이런 움직임의 배경에 늘 에너지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에요.

걸프전에서 외쳤던 '무한한 정의'는 정말 정의였을까요?

 

 

 

미국이 군사 작전을 수행할 때, 그들은 항상 멋진 구호를 내세워요 . 가장 최근에 있었던 큰 군사 작전 중 하나는 걸프전이었죠 . 2차 걸프전 때 미국이 내세웠던 슬로건은 바로 '인피니트 저스티스', 즉 '무한한 정의'였어요 .

정의라는 명분을 내세우는 이유는 도덕적인 정당성이 조금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 하지만 '무한한 정의'라는 말은 철학적으로나 의미적으로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지적돼요 . 인간이 어떻게 무한한 정의를 수행할 수 있겠어요? 이것은 엄청나게 오만한 생각, 즉 '휘브리스'라고 볼 수도 있어요 . 스스로 신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

이런 호명(슬로건)을 스스로 내세우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고 해요 . 마치 망상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하죠 . 겉으로는 정의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만드는 부분


이에요.

민주주의를 외치고, 이라크에서 약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미국이 걸프전에서 내세운 또 하나의 명분은 바로 '민주 정부를 수립한다'는 것이었어요 . 그들은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심어주겠다고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실제 벌어진 일은 달랐어요. 전쟁이 끝난 후, 그들이 실제로 한 일은 이라크의 석유를 약탈하는 것이었죠 .

이러한 사실은 부통령의 행동을 통해 노골적으로 드러나요 . 당시 미국의 부통령이었던 '체이(Chey)'라는 인물이 있었어요. 놀랍게도 그는 전쟁이 끝나자마자 이라크에 있는 국영 석유 회사들의 CEO가 됩니다 .

부통령이라는 높은 위치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석유 회사의 대표가 된 것은 정말 충격적이죠 . 이처럼 미국이라는 나라는 때때로 이렇게 노골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요 .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쳤지만, 실제 목적은 에너지 자원 확보에 있었음을 보여주는 예시인 셈이에요.

미국의 노골적인 행동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미국이 이렇게 '현대인의 얼굴'을 벗어던지고 침략적인 행동을 할 때, 그것은 에너지 문제와 깊이 연결되어 있어요 . 그들은 '무한한 정의'나 '민주 정부 수립' 같은 도덕적 명분을 내세웠지만 , 결국 실제로 얻으려 했던 것은 이라크의 석유였죠 .

부통령이 석유 회사 CEO가 되는 일처럼, 그들의 행동은 때로 너무나 노골적이에요 . 이는 미국이 자신의 균형을 상실하고 본건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과 실제 행동 사이의 괴리가 아주 큰 것이죠.

결국, 미국이 때때로 보여주는 이러한 공격적인 모습은 단순히 패권(헤게모니) 유지 차원을 넘어서, 자신들의 핵심 이익인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극단적인 수단임을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야말로 미국이라는 나라의 숨겨진 '민낯'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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