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1 시행을 기점으로 한국 사회는 초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돌봄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국가 제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보건복지부2
이러한 거시적 변화 속에서 한국 교회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과거 양적 성장 중심의 교회 모델은 사회적 신뢰 하락의 한계를 드러냈고, 이제 교회는 '종교적 성채'에서 '마을의 공적 플랫폼'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본 연구는 업로드된 문서3를 핵심 자료로 삼아, 통합돌봄 시대의 마을 교회가 나아갈 길을 제도 분석, 신학적 해석, 유형별 실행 모델, 실제 사례, 실행 로드맵 차원에서 심층적으로 고찰합니다.
핵심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합돌봄 시대의 마을 교회는 '돌봄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공적 공동체로서, 공간을 개방하고, 관계를 엮고, 제도와 연결하고, 전문성을 존중하며, 돌봄을 존재 방식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교회는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자궁'이자 '민간 통합지원센터'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2024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일명 돌봄통합지원법)이 제정되어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 시·군·구에서 본격 시행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4 이 법은 기존의 시설·공급자 중심 돌봄에서 벗어나 이용자 중심으로 시스템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돌봄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중대한 전환점입니다. 매일노동뉴스5
법률의 핵심 목적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하여 제공"하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2 이는 곧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2 원칙의 법제화로, 병원이나 시설에 수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여생을 보내는 것을 보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을 **도입기(2026~2027)-안정기(2028~2029)-고도화기(2030~)**의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6
단계기간핵심 내용서비스 규모
| 1단계: 도입기 | 2026~2027 | 통합돌봄 기본 틀 마련, 노인 및 고령 장애인 중심 연계 | 4개 분야(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30종 서비스 |
| 2단계: 안정기 | 2028~2029 | 중증 정신질환자 포함 대상 확대, 지역 간 돌봄 격차 해소 | 방문재활, 방문영양, 병원동행, 통합재택간호 등 신규서비스 제도화, 임종케어 시범사업 |
| 3단계: 고도화기 | 2030 이후 | 노쇠예방부터 임종케어까지 전주기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 총 60종 서비스로 확대 |
보건복지부6
통합돌봄은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체계입니다. 절차는 신청→조사·종합판정→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서비스 제공→모니터링의 5단계로 구성됩니다. 보건복지부2
보건복지부2
1단계(2026~2027)에서 우선 연계되는 30종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건복지부2
노인 대상 서비스(28개):
장애인 대상 서비스(21개): 장애인 건강주치의, 장애 친화 산부인과, 지역사회중심 재활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주거지원 등
보건복지부2
통합돌봄 체계에서 교회는 민간협력기관으로서 다음과 같은 위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7
한국보건사회연구원7
통합돌봄 시대의 마을 교회 (이원돈 목사/ ACT NOW 제 5회 전국대회 ) https://youtu.be/KjMEDmCHlns?si=NKdI0Eq_viB5gJ7v
한국교회는 오랫동안 지역사회를 섬겨왔으나, 양적 성장 중심의 교회 모델은 사회적 신뢰 하락을 초래했습니다. 기윤실8 2008년 처음 실시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는 90점 만점에 40.95점으로 C-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단절된 '종교적 성채'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9
통합돌봄 시대는 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입니다. 업로드 문서3 교회가 지역사회 돌봄을 '꼭 해야 한다'는 응답은 목회자 72%, 성도 56%로 목회자가 더 높게 나타났으며, 마을 돌봄 사역의 긍정적 효과로 '교회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얻는 계기'(45%)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컵뉴스10 목회데이터연구소11

통합돌봄 시대의 교회는 '성장'에서 '돌봄'으로, '중앙'에서 '마을'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합니다. 업로드 문서3 이는 교회를 '세상으로부터 부름받은 공동체(에클레시아)'에서 '세상 속으로 보냄받은 공동체(디아스포라)'로 재정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의 새로운 공적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업로드 문서3
교회는 주중에 비어 있는 공간을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 공간으로 개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로드 문서3 구체적인 사례로는 다음이 있습니다.
업로드 문서3
조안 C. 트론토(Joan C. Tronto)의 『돌봄민주주의』(Caring Democracy)는 돌봄을 개인이나 가족의 사적인 부담이 아닌, 민주주의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기둥이자 시민 모두의 공동 책임으로 봅니다. 알라딘12
트론토는 돌봄을 "인간의 본질적 취약성과 의존성을 인정하고, 모든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타인의 돌봄을 필요로 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시민으로서의 당연한 권리이자 책임으로 규정합니다. 월간복지동향13 이는 신자유주의적 시장 논리에 의한 돌봄의 불평등과 관료주의적 한계에 부딪힌 국가 중심 모델의 대안으로서 '마을 공동체의 회복'을 지향합니다.
성서적 관점에서 교회를 어머니의 뱃속처럼 생명을 품고 키우는 '자궁'으로 정의합니다. 업로드 문서3 이는 세상에서 상처받은 이들이 교회 안에서 안전함과 따뜻함을 느끼며 삶의 에너지를 얻는 공간이 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예루살렘의 화려한 성전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소외된 갈릴리 사람들의 일상으로 들어가 치유와 식탁 공동체를 만드셨던 예수의 사역을 모델로 삼습니다. 업로드 문서3 이는 '부름받은 공동체(에클레시아)'에서 '세상으로 보냄받은 공동체(디아스포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건물을 개방하고 마을로 나가는 것을 '현대적 성육신 사역'으로 봅니다.
AI와 케어테크(Care-tech)가 발전하더라도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정서적 유대와 온기가 존재합니다. 업로드 문서3 돌봄의 본질은 기술적 효율성이 아니라 타인의 고통 앞에 머무는 '현존'에 있습니다. 교회는 AI가 줄 수 없는 신체적·정서적 접촉과 공감을 제공하는 '대체 불가능한 체험의 장소'로서 고유한 영성적 돌봄의 가치를 지닙니다.
돌봄 민주주의 하에서의 교회는 다음과 같이 실천됩니다. 업로드 문서3
특징: 인력과 재정이 부족하지만, 주민과의 깊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한 정서적 돌봄에 강점
주요 역할:
연합 모델:
사례: 부천 새롬교회(마을 선교사 양성), 마포 대흥동 종교협의회(고독사 예방 프로젝트)
특징: 유휴 공간이 풍부하고, 복합적인 사회 문제에 대응하는 인프라 보유
주요 역할:
사례:
업로드 문서3
특징: 고령화된 농촌 마을의 특성에 맞춰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
주요 역할:
사례:
업로드 문서3
구분중소형 교회도시형 교회농촌형 교회
| 핵심 전략 | 정서적 밀착 돌봄 및 연합 | 공간 개방 및 공적 인프라 연계 | 실질적 생활 기술 지원 |
| 주요 모델 | 연계형 돌봄(큰 교회와 협력) | 민간 사회안전망/공유 공간 | 주거 개선/사회적 협동조합 |
| 강점 | 깊은 유대감, 사각지대 발굴 | 풍부한 공간, 전문적 시스템 | 실무 기술 활용, 마을 공동체성 |
| 핵심 역량 | 관계의 밀도 | 공간과 네트워크 | 기술과 생활 밀착 |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실직자 지원을 위해 '인천 내일을 여는 집'을 설립하며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업로드 문서3 먹거리(푸드뱅크), 잠자리(쉼터), 일자리(자활센터)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시사점: 단순히 시혜적인 베풂에 그치지 않고, 수혜자가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총체적 돌봄'을 지향합니다.


교인들을 '마을 선교사'로 교육하여 마을 곳곳에서 돌봄 리더로 활동하게 합니다. 업로드 문서3 교육 과정에는 마을 아카이브(역사 기록), 꼽이마을 생태 교실(아동 돌봄), 사회적 경제 이해 등이 포함됩니다.
시사점: 외부 전문가에 의존하기보다 내부 성도들을 마을 전문가로 길러내는 '내생적 발전' 모델을 추구하며, 생애주기별 돌봄과 마을 공동체 생태계 조성에 집중합니다.
시골 마을의 특성에 맞춰 교인들이 보유한 도배, 보일러 수리, 건축 기술 등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노후 주택을 수리해 줍니다. 업로드 문서3 "지역을 섬기기 위해 세워진 교회"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가장 실질적이고 고통스러운 주거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깊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시사점: 교인들의 실제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의 구체적인 필요를 해결하는 실용적 접근입니다.
주민 주도의 사회적 협동조합을 결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로드 문서3 어르신들을 위한 주간보호 서비스 및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며, 교회가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한 사례입니다.
시사점: 사회적 경제 모델을 통해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돌봄 체계 구축입니다.
7개 교회가 연합하여 고독사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로드 문서3 이는 개교회주의를 극복하고 지역 내 여러 교회나 타 종교 기관,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례입니다.
시사점: 교파를 넘어 지역 내 교회들이 연합하여 마을 전체를 돌봄 그물망으로 엮어내는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핵심 과제: 마을 진단 및 기반 조성
활동세부 내용담당자산출물
| 마을 진단 | 교인 수, 재정, 공간, 차량, 식사 가능 여부, 평일 운영 가능 시간, 성도 직업군 정리 | 목회자·교회 리더 | 교회 자원 현황표 |
| 마을 분석 | 독거노인 밀집 지역, 장애인 가구, 퇴원환자, 고시원·임대주택 지역, 학교·보건소·복지관 위치 파악 | 마을 선교사·성도 | 마을 돌봄 지도 |
| 행정 연계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노인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인사 트기 | 목회자·담당자 | 협력 기관 연락망 |
| 협력 메시지 | "우리 교회는 사례를 빼앗으려는 기관이 아니라 지역에서 발굴·연계·동행을 보완하려는 파트너" | 목회자 | 협력 MOU |
핵심 과제: 1~2개 고정형 사역 집중
활동세부 내용주의사항
| 사역 선정 | 주 1회 어르신 안부 방문, 병원 동행, 반찬과 복약 확인, 주거 환경 간단 수리, 퇴원환자 첫 2주 집중 동행 중 선택 | 처음부터 종합돌봄센터를 꿈꾸지 말 것 |
| 정기 운영 | 매주 정해진 시간, 정해진 담당자, 정해진 기록 양식 | "많이"가 아니라 "끊기지 않게" |
| 단위 설정 | 사람 10명, 가구 20곳, 골목 1개처럼 좁고 분명하게 | 광범위한 서비스보다 특정 생활권에서 신뢰 쌓기 |
| 전문 연계 | 사회복지사, 간호사, 상담사와 협력 | 직접 의료행위·상담은 하지 않음 |
업로드 문서3
핵심 과제: 사역의 제도화 및 연합 체계 구축
활동세부 내용산출물
| 제도화 | 사례 의뢰 기준, 방문 수칙, 개인정보 보호 원칙, 위기 발견 시 신고·연계 절차, 자원봉사 교육, 외부기관 연락망 문서화 | 돌봄 사역 매뉴얼 |
| 전문성 강화 |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 확보 또는 협력 | 협력 네트워크 구축 |
| 연합 모델 | 큰 교회와 협력하여 인력·재정·전문가 풀 제공 | 연합 돌봄 협약 |
| 지속 가능성 | 사회적 협동조합 또는 기업 설립 검토 | 지속 가능성 보고서 |
업로드 문서3
┌─────────────────────────────────────────────────────────┐
│ 통합돌봄 거버넌스 │
├─────────────────────────────────────────────────────────┤
│ 중앙정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
│ ↓ 정책·재정·평가지표 │
│ 지방정부: 광역지자체(시·도), 기초지자체(시·군·구) │
│ ↓ 지역계획 수립·예산 배분·사업 관리 │
│ 지역사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주민센터 │
│ ↓ 대상자 발굴·상담·서비스 연계 │
│ 민간기관: 교회, 사회복지법인, 시민단체, 의료기관 │
│ ↓ 사각지대 발굴·정서적 돌봄·공간 제공 │
│ 지역주민: 돌봄 대상자, 가족, 자원봉사자, 마을 공동체 │
│ ↓ 자조·자력 활동, 상호 돌봄 │
└─────────────────────────────────────────────────────────┘
한국보건사회연구원7
구분큰 교회(백엔드 플랫폼)작은 교회(프런트엔드)
| 역할 | 전문 복지 법인 운영, 사회복지사 파견, 전문가 컨설팅, 대규모 물적 인프라 및 재정 지원 | 주민 밀착형 관계망을 통한 대상자 발굴, 정서적 상담, 일상적 안부 확인 및 가사 지원 |
| 강점 | 전문성, 재정력, 인프라 | 관계의 밀도, 지역 밀착성, 신뢰 |
| 협력 방식 | 작은 교회에 인력·재정·전문가 지원 | 큰 교회에 현장 정보·대상자 발굴·정서적 돌봄 제공 |
업로드 문서3
위험요인원인대응방안
| 전도 수단화 | 돌봄 사역이 교인 확보 수단으로 비치면 지역의 신뢰는 무너짐 | 돌봄 사역은 교회 성장 전략이 아니라 공적 책임의 회복임을 명확히 함. 도움 제공 시 종교 참여를 암묵적으로 기대하지 않음 |
| 무자격 직접 서비스 | 선의로 의료, 심리치료, 사례판정, 장기요양 판단을 직접 수행하려 함 | 교회는 제공자가 아니라 연계 협력자로 서야 함. 지자체 중심 조사·판정·계획 수립 구조를 존중 |
| 자원봉사 소진 | 돌봄은 감정 노동이 크기 때문에 몇몇 헌신자에게 몰리면 오래 갈 수 없음 | 팀 운영, 교대제, 슈퍼비전, 정기 휴식, 간단한 기록 체계 도입 |
| 법적·행정적 기준 무시 | 교회 공간을 지역아동센터나 돌봄 시설처럼 운영하려면 관련 기준을 확인하지 않음 | 시설 기준, 안전, 위생, 입지 요건 점검. 통합돌봄 시대의 교회는 선한 의도만이 아니라 공적 책임에 맞는 운영 기준을 갖춰야 함 |
| 일회성 사역 | 특별 행사 중심으로 사역이 이뤄져 지속성 없음 |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 구축. 정기적인 사역으로 전환 |
| 재정적 지속성 없음 | 교회 예산 의존으로 재정 압박 발생 |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지자체 보조금, 후원금 등 다각적 재원 마련 |
업로드 문서3
통합돌봄 시대의 마을 교회는 '돌봄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공적 공동체로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교회 지도자들에게 다음을 권합니다.
본 연구는 업로드된 문서3를 핵심 자료로 하여, 돌봄통합지원법(2026년 3월 27일 시행)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의 구조를 분석하고, 한국 교회의 공적 역할 재구성, 마을 목회와 돌봄 민주주의의 신학적·사회적 의미, 교회 유형별 실행 모델, 국내 실제 사례, 실행 로드맵 및 협력 거버넌스, 위험요인과 대응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성장에서 돌봄으로,건물에서 마을로, 통합돌봄 체험 마당으로 (0) | 2026.05.16 |
|---|---|
| AI 시대, 경험이 사라지거나 폭발하거나 (0) | 2026.05.15 |
| 통합돌봄 시대가 온다!! (0) | 2026.05.04 |
| 통합돌봄시대의 마을 교회 2 (2) | 2026.05.04 |
| 통합 돌봄의 건강한 출발을 위하여 (1) |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