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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리더쉽" 유성준 교수님 인도로 약대동 마을에 "일본 작은 교회 목회자" 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돌봄 마을 돌봄 교회

by 마을꼰대 2025. 11. 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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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교회 도착 하시는 서번트 리더쉽과 일본 교회 목회자들 =

 

한국 마을에 일본 목회자들이 찾아온 이유가 궁금한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방문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한국의 작은 마을에 일본에서 온 목회자분들이 다녀가셨대요. 이게 무슨 일일까요? 바로 서번트 리더십과 마을 목회에 대한 깊은 교류의 시간이었답니다 . 단순히 관광이 아니라,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죠.

서번트 리더십 전문가인 유성준 교수님의 인솔로 이 만남이 성사되었어요 . 이분들은 약대동이라는 마을을 찾아오셨다고 해요 . 이 방문은 한국의 마을 공동체와 일본 교회가 서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겠죠. 사진들을 보면 현장의 분위기가 정말 따뜻하고 생생해 보인답니다. 서로 협력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만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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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 지역 아동센타 도착 

새롬 지역아동센타 김경희 원장님 지역아동센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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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꼽이 심야 식당과 만남  (이은주 대표와 기념 촬영)

약대동 주민 자치센타 앞 도착

일본  목회자분들이 마을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셨습니다. 사실 일본은 마찌즈 꾸리 마을 만들기를 우리보다 먼져 시작한 마을 운동의 선배입니다.  이분들은 한국의 교회가 마을 공동체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궁금했을 거예요.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일본의 작은 교회들이 마을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얻었을 거예요.

 

'마을 목회'라는 것이 교회에만 관련된 일일까요?

'마을 목회'라는 것은 교회가 단순히 건물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에요 . 교회가 마을의 일원이 되어서 주민들을 돕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죠. 약대동 방문은 이런 '마을 목회'의 현장을 보여준 거예요 .

최근에는 '생명망 짜기'나 '이야기의 힘' 같은 주제도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 이는 마을 구성원들이 서로 연결되고,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얻는 활동이죠. 교회가 이런 연결고리가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을 일본 목회자분들이 직접 본 것이죠. 이런 활동들은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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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가족도서관 이옥순 사서님과 엄철용 총무님과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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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옥상 꼽사리 영화제 전시관에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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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 교회 2층에서 통합돌봄시대, "마을 예수"와 "k 예수" 소개 

 멀리서 일본 목사님들이 오셔서 최근 약대동에서 생각하고 있는 마을 예수와 'K-예수'에 대해 잠깐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슈퍼맨 대신 '데몬 헌터즈'가 필요한 K-교회의 시대

 

슈퍼맨 대신 '데몬 헌터즈'가 필요한 K-교회의 시대

https://youtu.be/q09wvQgwXCE 슈퍼맨 대신 '데몬 헌터즈'가 필요하다고? K-교회는 왜 변해야 할까요?1. 지금 세상은 왜 갑자기 '퀀텀 점프' 중인가요?우리는 지금 완전히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어요. 기술

journal3931.tistory.com

 

= k-예수 운동은 건물 안에 갇혀 개인의 구원만 이야기하는 신앙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해요 . 예수님의 삶의 핵심은 가난한 자, 포로 된 자, 눌린 자를 해방하는 '공동체 운동'이었어요 . 예수님은 마을 공동체의 돌봄 빈 공간을 채우고, 총체적인 구원망을 경험하게 하는 삶을 사셨죠 .

 

 K-예수가 만드시는  것은 마을  '돌봄망'과 '생명망'을 통해 구원 망을 짜는 일 입니다.  마을 예수 운동의 핵심은 '돌봄망(Care Network)'과 '생명망(Life Network)'을 짜는 것입니다 .

마가 복음은 예수님이 회당에서  마당로 나갔다는 것은 일종의 거리 즉흥극 , 스트리트 드라마의 펼치신것 처럼 묘사하면서 마가 1-3장을 마당극 형식으로 전개합니다, 베드로 장모의 이야기는 고립된 여성이 봉사자로 전환되는 일종의 치유 마당 형식이고,  중풍병자  이야기는 친구들이 협동에서 지붕을 뚫는 협동 마당의 형식입니다.  그리고 레위집에서 밥상공동체를 나누면서 이집에 구원이 이르렀다 하십니다.

 

결국 예수님의 마을 마당극이 전개 되면서 이 마당극은 이야기와 극적 움직임이 얽히며서 돌봄망과 생명망을 짜 나가고 그것이  밥상마당에서 구원망으로 완성되고 있는 것 입니다.  

 

 

다른 모임 장소로 이동하시는 서번트 리더쉽 일본 목회자님 들 ..

다음에 또 뵈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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