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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일꾼들과 함께 하는 새롬 교회 39주년 "바울의 통합 코이노니아 디아코니아의 꿈" (롬 16:1-4) =2025.06.15=

그와함께 춤을

by 마을꼰대 2025. 6. 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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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Ir-AHNSEAs

 

 

바울은 어떤 큰 꿈을 꾸었을까요?

사도 바울에게는 아주 큰 꿈이 있었어요. 바로 로마를 넘어서 아주 먼 곳까지 복음을 전하는 꿈이었죠 . 로마서는 바울의 이러한 간절한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는 로마 교회를 방문한 후에 서바나, 지금의 스페인까지 가려고 계획했어요 .

바울은 자신이 복음 전파를 완성했다고 생각했어요 . 그리고 그 기쁜 소식을 가지고 서쪽 끝까지, 서바나까지 가고 싶어 했죠 . 이것은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주신 이방인의 사도로서의 특별한 꿈이었답니다 . 정말 놀라운 계획이죠?

 

초대교회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시작되었어요 . 예수님은 마을에서 어렵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병든 사람들을 치유하셨어요 . 이런 예수님의 활동은 당시 사회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오히려 쫓겨나는 일도 있었죠 . 하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은 그분이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고 믿었어요 .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자, 두려움에 떨던 그들이 용기를 얻었어요 . 성령은 그들에게 능력을 주었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죠 . 이렇게 해서 초대교회가 시작되었답니다 . 초대교회를 이끈 사람들은 당시 어려움을 겪고 해외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 즉 디아스포라였어요 . 이들이 부활 공동체를 만들었고,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의 시작이었죠 . 스테반과 빌립 집사님 같은 분들이 중심이 되었어요 .

초대교회는 처음에는 유대교 안에서 시작되었지만, 곧 유대교와 큰 갈등을 겪게 되었어요 . 유대교는 율법 중심이었거든요 . 율법을 잘 지키고 할례를 받은 사람만이 공동체에 들어올 수 있었고, 할례 받지 않은 이방인과는 같이 밥을 먹거나 어울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

하지만 디아스포라 출신의 초대교회 사람들은 생각이 달랐어요 . 그들은 교회 밖에 있는 이방인들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죠 . 유대교가 율법을 중요하게 여겼다면, 초대교회 헬라파 디아스포라 사람들은 성령 중심이었어요 . 그들은 누구든지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믿었고 , 이방인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어요 . 이러한 차이 때문에 유대교와 초대교회 사이에 갈등이 생겼답니다.

 

바울은 왜 유럽으로 떠났을까요?

초대교회 안에 유대교 율법주의자들과의 갈등은 계속되었어요 . 율법주의자들은 이방인을 받아들이는 것을 반대하고 초대교회 사람들을 쫓아내려고 했죠 . 그들은 자신들 중심으로 모이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 이러한 반대 속에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새로운 길을 찾았어요 . 안디옥 교회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 중심으로 성장했고, 여기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이 생겼어요 .

하지만 예루살렘 교회는 이웃과 이방인을 받아들이는 것을 어려워했어요 . 그들은 변화를 두려워했고, 기존의 방식만을 고집했죠 . 바울은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 그래서 그는 디모데와 실라와 함께 유럽으로 떠나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기로 결심했답니다 . 아시아에서 복음 전파가 막혔다고 느꼈을 때, 마케도니아 사람의 환상을 보고 유럽으로 향했어요 . 이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이었다고 믿었죠 .

유럽에서 바울의 복음은 어떤 반응을 얻었을까요?

바울이 유럽에 전한 복음은 율법에서 해방된 기쁜 소식이었어요 . 이것은 이방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죠 . 빌립보나 데살로니가 같은 유럽 도시들은 로마의 지배 아래 있었고 , 로마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는 황제 숭배 신앙이 강했어요 . 로마는 전쟁을 통해 노예를 만들고 귀족들이 잘 사는 경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죠 .

 

바울은 황제에게 사용되던 '복음(이반게리온)'이라는 말을 예수님께 사용하며, 황제가 아닌 예수님만이 참 신이라고 선포했어요 . 이것은 로마 제국과의 정면충돌을 의미했답니다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종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 전체를 바꾸는 일이었죠 .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 말하며 , 로마 시민권에 대항하여 하나님 나라 시민권을 강조했어요 . 이것은 믿음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겠다는 결단이었죠 .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는 무엇일까요?

초대교회의 중요한 특징은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였어요. 코이노니아는 흔히 교제라고 번역되지만 , 단순히 친하게 지내는 것을 넘어 경제적인 삶의 나눔을 포함했어요 . 로마의 경제가 가진 자들이 특권을 누리는 방식이었다면 , 초대교회의 코이노니아는 하나님 나라 시민 경제를 실천하는 것이었죠 .

 

디아코니아는 식탁 봉사, 구제와 같은 돌봄 사역을 의미해요 .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디아코노스, 즉 봉사자라고 불렀죠 . 초대교회는 성령을 중심으로 돌봄 사역을 중요하게 여겼답니다 . 스테반과 같은 일곱 집사님들이 이러한 돌봄 사역을 통해 초대교회를 세워갔어요 . 교회가 돌봄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예요 .

 

바울과 동역자들은 어떻게 함께 일했을까요?

바울은 혼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것이 아니었어요. 그에게는 함께 일하는 귀한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 젊은 디모데와 실라는 바울과 함께 유럽 선교의 길에 올랐고 고린도 교회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 로마에서 박해를 피해 고린도로 왔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과 함께 천막을 만들며 생활하고 사역을 함께 했답니다 .

 

빌립보에는 루디아와 야손 같은 재력가들이 바울의 사역을 후원하기도 했어요 . 로마 교회에는 뵈뵈 집사님이 계셨는데, 바울은 로마서 16장에서 그녀를 크게 칭찬하며 추천했어요 . 이렇게 바울과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 젊은 디모데와 실라, 그리고 뵈뵈 집사님과 같은 여러 동역자들의 공동체의 힘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사역을 이룰 수 있었답니다 .

예루살렘 구제 헌금은 왜 중요했을까요?

구제 헌금의 의미 목적 결과
빌립보 교회의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의 실천 어려운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것 통합 돌봄 사역의 확대

바울은 유럽 교회들에게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구제 헌금을 부탁했어요 . 이것은 빌립보 교회에서 실천했던 코이노니아(나눔)와 디아코니아(돌봄)를 예루살렘 교회와 연결하는 의미가 있었죠 . 여러 교회의 나눔을 모아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한 거예요 .

이 구제 헌금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을 넘어, 당시 갈등을 겪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과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을 통합하려는 바울의 꿈이었어요 .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공동체들이 사랑으로 연결되고, 함께 돌보는 통합 돌봄 사역을 이루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죠 . 비록 고린도 교회의 방해나 예루살렘 교회의 거부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 이 구제 헌금은 바울의 통합적 비전을 잘 보여주는 사례랍니다.

바울의 꿈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바울이 꿈꾸었던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의 통합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줘요 . 교회는 더 이상 건물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죠 .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힘으로 돌봄과 화해, 그리고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야 해요 .

우리는 지금 통합 돌봄 시대에 살고 있어요 . 사회의 여러 어려움 속에서 누가 서로를 돌볼 것인가는 중요한 질문이죠 . 초대교회처럼, 교회가 앞장서서 이러한 돌봄 사역을 실천하고 확산하는 중심이 되어야 한답니다 . 바울과 초대교회 공동체의 동역자들이 꿈꾸었던 것처럼 , 우리도 살고 있는 곳에서 사랑과 환대가 넘치는 은혜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소망해요 .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 공동체, 우리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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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초대교회의 이야기를 들으니, 우리도 함께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이 샘솟지 않나요? 봉사자들의 이야기처럼 ,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 때 우리는 함께 감사하고 행복해질 수 있어요 . 한 사람의 능력으로는 어렵더라도, 공동체의 힘과 성령의 힘으로 이웃을 돌보는 사역을 해낼 수 있답니다 .

우리 주변에도 우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 바울의 동역자들처럼 ,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때 아름다운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마을의 마당처럼 활짝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환대하고 , 봉사와 나눔을 통해 사랑의 불꽃을 피워나가요 .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사랑을 함께 이루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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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DbUSy8D1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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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통합 돌봄 네트워크로서 예루살렘 구제 헌금을 추진한 이유는 무엇인가?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코이노니아(나눔과 교제 중심의 대안 경제)와 고린도 교회의 디아코니아(동역자들의 집결지)를 묶어 어려운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통합 돌봄 사업으로 예루살렘 구제 헌금을 추진했습니다.

 

💡이 영상은 바울의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를 통합하려는 꿈을 조명하며, 새롬교회 39주년 기념 설교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돌봄마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통합을 강조하고, 초대교회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율법 중심에서 벗어나 성령 중심의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며, 교회 안팎의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바울의 꿈처럼, 새롬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랑과 연대가 넘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설교는 교회가 어떻게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1. 🌟 바울의 로마 사회 꿈과 초대교회의 부활 운동

  • 바울은 로마 사회와 협력하여 하나님의 꿈을 이루고자 하며, 서쪽으로 이동해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
  • 예수님은 마을에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제공하고 치유하며 기적을 베풀었으며, 이러한 활동은 그의 부활과 함께 초대교회의 기초가 되었다 .
  • 예루살렘과 사마리아를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성령이 함께 함으로써 예수를 부활한 증인으로 활동하겠다는 맹세가 이루어졌다 .
  • 디아스포라 공동체는 성전 중심의 신앙을 초월하여 부활 공동체를 형성했으며, 이는 유대인의 율법 중심적 사고를 거부하는 흐름이었다 .
  • 유대인 공동체는 율법과 한례 중심으로 폐쇄적이지만, 디아스포라 공동체는 이러한 제약을 넘어서는 새로운 신앙 공동체로 발전해 나갔다 .

2. 🌍 초대교회와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갈등 및 변화

  • 유대인들은 율법 중심인데 비해, 디아스포라 집사들은 성령 중심을 강조하며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 초대교회는 교회 밖의 이방인을 활발하게 받아들이며 새로운 디아스포라 운동과 섬김의 정신을 시작했다.
  • 일곱 집사들이 봉사와 돌봄을 강화하며 초대교회의 중심 역할을 했다고 한다.
  • 예루살렘 교회는 이방인과의 교류와 대화를 거부하며 고립되었고, 이러한 변화에 저항했다.
  • 바울은 이방인을 포용하고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유럽으로 이동했으며, 이는 교회의 변화를 위한 중요한 시도였다.

3. 🚀 바울의 유럽 선교와 새로운 공동체 형성

  • 바울과 젊은 제자들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 아시아를 떠나 유럽으로 이주하여,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였다 .
  • 유럽의 도시들에서 바울의 서신을 전파하는 성교적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 과정에서 율법과 헬라에서 해방된 성령의 자유로운 신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
  • 바울의 복음은 진정한 주인인 예수가 신임을 강조하며, 로마 황제신앙과 대조되는 기독교 신앙을 전파하였다 .
  • 필립에는 하나님나라 시민권을 강조하며 로마 황제신앙과 대립하였고, 새로운 경제적 모델인 코이노니아를 실천하면서 로마 경제와의 차이점을 부각했다 .
  • 바울의 공동체는 로마 제국과의 갈등 속에서 성장하며, 돌봄 공동체와 저항의 의미를 가진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었다 .

4. ⚡️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의 통합돌봄 사례

  • 로마에서 바울의 독자적인 후원그룹이 끊기면서 최초의 여성 동역자들이 등장하게 된다.
  • 고린도에 도착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이 함께 집중하며 공동체 형성을 시작한다.
  • 바울의 선교 공간은 고린도교회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사역을 이루어내는 중심 역할을 한다.
  • 여러 도시에서의 초대교회 동역자들이 고린도에 모여들며 통합된 사역을 펼쳐나간다.
  • 바울과 동역자들이 사역을 통해 여러 이웃과 이방인이 하나님의 의뢰로 통합케 됨을 강조한다.

5. 🎉 새롬교회의 39주년과 통합 돌봄

  • 새롬교회는 지난 39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복해를 통해 교회의 경계를 허물고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 교회는 앞으로 지역 마당을 넓히고 성령을 통한 돌봄과 새로운 창조의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할 계획이다.
  • 바울의 디아코니아와 코이노니아를 묶어 예루살렘 구제를 추진하는 통합 돌봄 사업이 진행되었지만 고림도 교회의 방해와 예루살렘 교회의 거부로 도전을 접하게 되었다.
  • 공동 개혁자들은 예루살렘 구제운동을 통해 마케르디아와 보인도의 나눔 운동을 발전시키고, 대외 생교사와 함께 통합 나눔 운동을 확산할 꿈을 추구했다.
  • 변화의 시대를 맞아 교회는 새로운 서사를 이루며 희망을 노래하고자 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5.1. 새롬교회 39주년 축하와 감사의 인사

  • 새롬교회 39주년을 기념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93]
  • 본인은 올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야대 신나는 가족도서관의 사서로서 소개하고 있으며, 학교에 맞는 독서 문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194]
  • 부처 마을과 서울에서의 인연은 여러 활동과 고뇌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다. [196]
  • 최근의 흐름과 호화절롱의 흐름이 야대돈과 연계되어 축하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198]

5.2. 새롬교회의 미래와 지역사회 협력 비전

  • 새롬교회는 지난 39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반장을 허물고, 성령의 힘으로 돌봄을 실천하며 복해를 진행해온 것이 존경받고 있다. [200]
  • 앞으로 새롬교회는 교회의 마당을 넓혀 이웃과 더 많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계획이다. [201]
  • 지역사회 내 돌봄과 파혜, 새로운 창조의 노력이 새롬교회를 통해 확활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
  • 새롬교회의 업적을 기념하며, 교회의 미래 발전 방향을 강조한다. [201]

5.3. 고령화 사회와 교회의 통합돌봄 비전

  • 한국은 2045년에 고령자의 규모가 37.7%로 취약한 고령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7]
  • 고령사회에서 여러 자산 여부와 물질적인 어려움 속, 돌봄 통합 지역본부가 사회를 위해 마련되어 가는 과정을 구체화하고 있다. [208]
  • 새롬교회는 39년의 역사 동안 돌봄사역이 사회에 필요한 시점에서 새로운 사형을 통해 한국 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공무원 구조를 시작할 수 있다고 본다. [209]
  • 이번 설교는 교회의 역할과 기여 가능성을 강조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함을 논하고 있다. [208]

5.4. 교회와 지역사회의 연대와 통합돌봄

  • 교회는 지역사회의 일꾼들과 협력하여 통합돌봄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212]
  • 사도 바울은 율법보다는 믿음에 기반하여, 예루살렘을 넘어서 성령을 전파하는 교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15]
  • 바울은 디아코니아를 통해 예루살렘 구제금 사업을 실시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방해가 존재했다. [219]
  • 일부 교회와 정부의 반대로 예루살렘 교회가 구제 사업을 거부하였고, 그 결과 예루살렘 교회의 붕괴가 일어났다. [222]
  • 교회는 사도 바울의 꿈처럼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225]

5.5.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작

  • 대통령 선거 이후 많은 사람들이 큰 변화를 기대하며, 개혁과 탄핵을 통해 새로운 시대와 서사가 시작된다고 여기는 분위기이다. [226]
  • 바울과 탄핵의 공동 개혁자들은 예루살렘 구제운동을 통해 나눔과 벌복운동을 발전시켜 통합하려는 꿈을 가졌다. [229]
  • 바울과 그의 공동체는 희망의 새로운 서사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230]
  • 새 시대에는 낙대도와 함께 돌풍을 일으키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바란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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