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통령 선거와 우리 교회 39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시대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사도 바울의 동역자들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블로그 글 형식으로 풀어봤어요.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젊은 세대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새로운 시대,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는 지금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있어요 . 어떤 분들은 큰 기대가 없다고 하기도 하고요 , 또 어떤 분들은 새로운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도 하죠 . 우리 교회는 39주년을 맞이하는데요 , 이것은 정말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에요. 저는 이번 기회에 우리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생각해요 .
특히 저는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그룹으로 2030 여성들에게 주목하고 있어요 . 나이 드신 세대와 이야기해보면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만 , 2030의 젊은 여성들이 6월 3일 이후의 새 시대를 이끌어갈 거라는 기대가 있답니다 . 역사를 보면 뭔가 새로운 시도가 있을 때 방해를 받고 퇴행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새로운 시대는 오기 마련이죠 .
바울은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을까요?
사도 바울은 정말 대단한 인물이에요. 그는 로마 문명 이후에 새로운 문명을 만든 사람이라고 평가받고 있죠 . 당시 로마는 지금의 미국보다도 더 큰 제국이었는데 , 바울은 그 거대한 로마에 저항해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냈어요 . 마치 새로운 세상, 다시 만난 세계를 만든 것과 같죠 .
그런데 바울은 이 모든 일을 혼자 하지 않았답니다 . 그는 동역자들과 함께 이 위대한 일을 해냈어요 . 그의 여정 곳곳에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고린도 등 여러 지역에 그의 팀들이 있었죠 . 이 동역자들과 함께였기에 로마 제국의 강력한 체제 속에서도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 수 있었던 거예요. 오늘날 우리에게도 이 이야기는 큰 상상력과 흥미를 불러일으키죠 .
바울의 숨겨진 14년, 무엇을 했을까요?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아라비아에서 14년을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 성서에는 이 기간이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아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요 . 이 시기에 바울이 무엇을 했을까 추적한 결과, 두 가지 중요한 일을 했을 거라고 학자들은 보고 있어요 .
첫 번째는 텐트 메이커 기술을 배웠을 거라는 거예요 .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돈을 받지 않고 스스로 벌어서 살았는데 , 그 힘이 바로 천막 짓는 기술, 즉 텐트 메이커 기술에서 나왔죠 . 이것은 그가 자립적으로 사역하며 교회 부자들에게 억압받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어요 .
두 번째는 아주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는 거예요 . 바로 아브라함을 재발견했다는 것이죠 .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이 자신들만의 조상이며 혈통을 통해 구원받는다고 생각했어요 . 그래서 이방인들과 밥도 먹지 않고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죠 . 하지만 바울은 창세기 17장 5절의 "여러 민족의 아버지"라는 구절을 보며 아브라함은 유대인들만의 조상이 아니라 여러 민족의 아버지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아브라함이 위대한 것은 유대인 혈통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불완전한 땅을 향해 떠난 믿음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죠 .
이 깨달음은 엄청난 충격이었어요 .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 이것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답니다 .
헬라파 집사들의 특별한 활동은 무엇이었나요?
초대 교회에는 헬라파 집사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정말 핵심적인 역할을 했어요 . 사도들이 말씀과 가르침에 집중했다면 , 이 헬라파 집사들은 디아코니아 운동을 주도했답니다 . 디아코니아는 돌봄을 의미해요 . 즉, 이들은 교회가 사람들을 직접 돌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돌봄 사역을 일으켰죠 .
이 디아코니아 운동은 당시 한국 교회에도 꼭 필요한 운동이라고 말해요 . 교회가 건물 중심, 율법 중심에서 벗어나 성령 중심으로 변화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어요 . 돌봄이 없는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부분이죠 . 헬라파 집사들의 활동 덕분에 교회는 건물 중심이 아닌 성령 중심, 부제와 봉사 중심으로 나아가게 되었답니다 .
안디옥 교회는 어떻게 이방인의 중심이 되었을까요?
헬라파 집사들이 흩어지면서 안디옥에 교회가 세워졌어요 . 그런데 놀랍게도 안디옥 교회는 유대인들이 아닌 이방인들이 중심이 된 교회로 탄생했답니다 . 이것은 당시로서는 정말 파격적인 일이었죠.
안디옥 교회가 이렇게 된 배경에는 율법 중심에서 성령 중심으로 변화하고 , 평신도들이 적극적으로 디아코니아 운동(돌봄 운동)에 뛰어든 것이 있었어요 . 율법적인 것들을 따지는 대신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사람들을 돌보는 공동체가 되었죠 . 이러한 변화와 평신도들의 활약 덕분에 안디옥 교회는 선교의 베이스캠프가 되어 어마어마한 사건들을 일으켰답니다 . 바나바 같은 중요한 동역자도 여기서 등장해요 .
갈라디아 교회에서 바울은 왜 유대주의자들과 갈등했을까요?
바울이 갈라디아 지역에 교회를 개척했는데, 유대주의자들이 와서 교회를 흔들었어요 . 이들은 이방인 신자들에게 율법과 할례를 지키라고 강요했죠 .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와 총회를 열어 이방인들에게 율법을 강조하지 않기로 합의했는데도 말이에요 .
심지어 안디옥 교회에 있었던 베드로나 바나바 같은 지도자들조차 유대주의자들과의 갈등을 피하려 했어요 . 하지만 바울은 도저히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답니다 . 그는 우리가 해야 할 핵심은 이방인을 받아들이고 성령의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
이 갈등 속에서 바울은 그의 위대한 가르침을 강력하게 주장해요. 바로 율법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고,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죠 . 이것은 자꾸 조건을 내세우는 율법과 달리 ,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성령의 자유로운 신앙을 의미했어요 . 이 가르침은 굉장히 위대한 사실이었답니다 .
유럽으로 향한 바울의 여정, 누가 함께 했을까요?
갈라디아에서의 갈등 이후, 바울은 독자적인 선교의 길을 떠나요 .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 새로운 곳으로 향했죠 . 아시아 지역에서 계속 문제가 생기자 , 바울은 마게도냐 환상을 보고 유럽으로 건너가기로 결심해요 .
이때 바울은 젊은 동역자들을 불러 함께 유럽으로 떠난답니다 . 디모데와 같은 젊은 사람들이 바울과 함께 유럽 땅에 뛰어들었어요 . 이들이 유럽 전역에 걸쳐 했던 중요한 사역 중 하나는 바로 바울의 서신을 전하는 일이었어요 .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 바울의 편지를 함께 읽으며 복음을 나누었죠 . 이러한 눈부신 선교 성과는 율법에서 해방된 성령의 자유로운 신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
빌립보 교회에서 시작된 특별한 나눔은 무엇일까요?
유럽에 건너간 바울이 처음 교회를 세운 곳은 빌립보였어요 . 이곳에서 바울은 루디아라는 부자 여인을 만났고, 그녀를 중심으로 교회가 시작되었죠 . 빌립보 지역은 당시 가난한 지역이었답니다 .
빌립보 교회는 예루살렘 구제 협의회에 참여하고 코이노니아를 실천했어요 . 코이노니아는 보통 사귐과 교제라고 알려져 있죠 . 그런데 코이노니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있어요. 단순히 사귐과 교제를 넘어 경제적인 사귐과 나눔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통해 코이노니아, 즉 경제적인 연대를 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만들려고 했어요 . 이것은 로마 제국의 후원 경제 체제에 대항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었다고 해요 . 로마의 시민권과 달리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며 , 그 에클레시아(교회)에서는 코이노니아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죠 .
데살로니가 교회는 어떻게 제국에 저항했을까요?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세운 후 유대인들의 박해로 바울이 급히 떠나야 했던 교회예요 . 하지만 디모데를 통해 확인해보니,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마치 유모가 자녀를 키우듯 새 신자들을 잘 돌보고 있었어요 . 돌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었죠 .
데살로니가 교회는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로마 제국에 저항했답니다. 바로 제국의 언어를 사용해서요 . '유앙겔리온'은 로마에서는 황제의 복음을 의미했고 ,'파루시아'는 황제가 도시에 도착하는 것을 의미했죠 . 로마 황제에게 사용되던 '복음', '카리스마', '파루시아' 같은 용어들을 데살로니가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 사용했어요 .
이것은 로마 황제가 진정한 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진짜 왕이라는 선포였어요 . 이러한 메시지는 세상에 소란을 일으키는 역설적인 결과를 가져왔죠 . 제국의 언어를 사용하며 제국과 대결하는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
고린도 교회에 모인 바울의 새로운 동역자들은 누구일까요?
바울이 유럽 선교 중 남부 아가야 지방의 중심지인 고린도에 도착했어요 . 이곳에는 새로운 동역자들이 대거 모였답니다 . 마게도냐에서 온 디모데와 실라 , 그리고 로마에서 박해를 피해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같은 사람들이 여기에 집결했어요 . 고린도는 바울의 새로운 선교 사역의 중요한 거점이 되었죠 .
고린도 교회에는 여러 가정교회들이 있었습니다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작업장, 그리스도의 집, 스데바나의 집 같은 곳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서로 돌봄을 실천하며 공동체 활동을 했답니다 .
고린도는 로마 제국의 핵심 도시였기에 로마의 지배적인 경제 체제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었어요 . 로마의 후원 경제 시스템이 고린도 교회에도 들어와 부자들에 의해 교회가 지배되면서 큰 갈등이 발생하기도 했죠 . 하지만 고린도 교회는 이러한 로마의 경제 시스템에 도전하는 새로운 공동체의 모델을 보여주었답니다 .
바울이 꿈꿨던 하나님 나라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바울은 그의 사역을 통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었을까요? 그는 코이노니아(나눔)와 디아코니아(돌봄)를 결합한 나눔과 돌봄의 공동체를 만들려고 했어요 . 특히 빌립보 교회를 중심으로 코이노니아 나눔 공동체가, 에베소와 고린도 교회를 중심으로 디아코니아 돌봄 공동체가 활발하게 일어났죠 .
이러한 나눔과 돌봄 공동체의 핵심은 로마 제국에 저항하는 것이었어요 . 황제를 중심으로 하는 로마의 후원 경제 시스템, 즉 소수의 힘 있는 자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에 대항하여 , 모든 사람이 나누고 돌보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우려고 했던 것이죠 .
바울의 최종 목표는 이러한 하나님 나라 운동을 스페인까지 펼치는 것이었어요 . 로마에서 순교했지만, 그의 운동은 계속되었답니다 .
바울의 꿈은 어떻게 이어졌을까요?
사도 바울은 로마에서 순교했지만 , 그가 시작한 하나님 나라 운동은 멈추지 않았어요 .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를 통한 나눔과 돌봄의 공동체 정신은 계속 이어졌고, 결국 로마 제국은 무너졌답니다 . 그리고 기독교 왕국이 세워졌죠 .
물론 그 기독교 왕국도 타락하여 중세 시대를 맞기도 했지만 , 바울이 꿈꿨던 새로운 세상, 동역자들과 함께 만들려 했던 하나님 나라는 역사 속에 계속 살아 숨 쉬고 있답니다. 오늘날 우리도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처럼 새로운 시대를 향한 꿈을 꾸며, 나눔과 돌봄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이 설교는 사도 바울의 동역자들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교회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바울은 로마 문명에 저항하며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문명을 건설했고, 그의 동역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그를 지원했습니다. 특히, 2030 여성 세대가 새로운 시대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를 표하며, 이들이 돌봄, 코이노니아, 성령 운동을 통해 교회를 변화시킬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율법 중심에서 벗어나 성령 중심의 공동체를 이루고, 경제적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디아코니아 운동을 통해 새로운 교회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이 설교는 교회가 세상과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공동체를 건설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1. 🌟 새로운 시대와 리더십의 변화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
목회자로서 교회의 39주년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며, '다시 만날 세계에서'라는 책을 통해 사회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사회적 변화를 주도할 새로운 세대로 2030 여성 세대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이 63 이후의 새 시대를 이끌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
역사적으로 새로운 움직임에 대한 저항과 반복된 실패가 있었으나, 근대사회와 같이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때마다 중요한 변화가 발생해 왔다 .
바울은 로마 문명에 맞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문명을 만든 인물로, 현대 기독교도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2. 🔍 바울의 동역자와 새로운 시대의 교회 변화
바울은 혼자서가 아니라 동역자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구축했으며, 바울과 그의 팀원들은 각 도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
바울은텐트메이커라는 기술을 통해 자립했으며, 고린도교회와의 갈등은 부유한 교회 구성원들의 압박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
바울의 아라비아에서의 14년 동안 텐트메이커 기술을 배웠고, 아브라함의 역할을 재발견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
아브라함은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서 유대인의 혈통을 초월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사람으로 설명된다 .
카렌 암스트롱이라는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하나님의 자녀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도 포함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
3. 🌟 성령 중심의 새로운 교회 모델과 헬라파 집사들의 역할
헬라파 집사들은 도시 사회에서 기독교의 돌봄 운동을 주도하고, 디아코니아 운동의 핵심을 이루었다 .
교회는 율법 중심에서 벗어나 성령 중심으로 변모하면서, 돌봄과 봉사를 강조하여 교회 내에서 유대교와 구분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이 주축이 되어 성령 중심으로 성장하였고, 바나바가 동역자로 등장하여 교회의 확장을 도왔다 .
사도 바울은 유대교의 율법에서 벗어나 성령의 운동을 강조하며, 이방인들과 평신도를 중심으로 한 교회를 세워나갔다 .
갈등과 도전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새로운 교회를 위해 유럽까지 진출하며 성령 중심의 의를 강조했다 .
4. 🌟 바울과 초기 기독 공동체의 도전과 새로운 시민권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은 율법을 넘어 서로 짐을 지는 공동체를 형성하게 한다고 강조된다 .
성령의 인도에 따라 아시아에서 마케도니아로 사역의 무대가 넓어지고 새로운 신앙 공동체를 세운다 .
사도 바울은 로마 제국의 시민권과 차별된 하늘 시민권과 코이노니아를 통해 현대적인 경제 공동체를 만들려고 했다 .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한 왕으로 선포하며, 로마 제국과의 대결을 위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
빌립보와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이 세운 교회들은 성령의 자유로 가득 차 있으며, 경제적 나눔과 교제를 시행하여 공동체의 모델로 여겨진다 .
4.1.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도전과 새로운 해석
초기 기독교 공동체는 차별적 급식과 같은 기존 조건에 저항하며, 모든 것을 성령 중심으로 전환하려고 했다.[128]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여 서로 짐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로마의 억압적인 조건에서는 벗어나려 했다.[132]
바울과 젊은 공동체는 유럽으로 나아가면서 새로운 성령의 역사에 참여했고, 소아시아 지역에서의 난장판과 싸움을 넘어서는 노력을 기울였다.[135]
새로운 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게도냐로 이동을 결정하며, 젊은 세대와 함께 변화를 도모했다.[138]
이러한 노력은 유럽의 산지국이 되는 기초를 마련한 작년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보안판에 해당한다.[139]
4.2. 바울의 선교와 코이노니아의 새로운 해석
바울은 아시아에서 사역을 마치고 마케도니아의 부름을 받아 디모데와 함께 유럽으로 가서 선교에 나섰다.[143]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유럽 여러 도시에서 서신을 전파하며 성령의 자유를 기반으로 신앙적 성과를 이루었다.[146]
빌립보의 부자 여성 루디아를 통해 가난한 마케도니아에 교회를 세우고, 예루살렘 구제 협의회에 참여하며 경제적 나눔을 실천했다.[149]
코이노니아는 단순한 사회적 교제가 아니라 경제적 나눔을 포함한 공동체 형성을 의미하며, 바울은 이를 통해 현대적인 경제공동체를 만들고자 했다.[166]
로마 제국의 시민권과 달리 교회에서는 하늘의 시민권을 강조하며, 새로운 공동체 모델을 제시하였다.[160]
4.3. 데살로니가 교회의 특징과 제국에 저항하는 공동체
데살로니카 교회는 제국의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동시에 제국에 저항하는 새로운 공동체 건설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177]
데살로니카 교인들은 유모가 자녀를 키우듯 새 신자를 돌보고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역에까지 소문이 퍼졌을 정도로 활발히 활동했다.[180]
신도들은 믿음과 구원의 방패로 무장한 공동체를 형성하여 로마 제국의 붕괴 언어를 새로운 신앙 인식으로 변환했다.[195]
데살로니카 교회는 제국의 언어를 사용하여 사도 바울의 마음속에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목적을 공유하며 활동하고 있다.[199]
교회는 세상에서 소란을 일으키며 제국과 대결하며 진정한 왕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선포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193]
5. 🌟 사도 바울의 동역자들과 새로운 선교 사역
남부 지역은 아가야라고 하며 고린도가 그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
사도 바울은 독립 선교를 통해 고린도에서 새로운 동역자들과 모금을 시작해야 했다고 볼 수 있다 .
새로운 동역자들, 즉 마케도니아에서 온 디모데와 실라뿐만 아니라, 로마에서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고린도에 집결하였다 .
고린도는 사도 바울의 새로운 선교 사역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여러 가정교회들이 공동체 활동 및 돌봄을 펼쳤다 .
바울의 선교는 로마의 지배 경제 시스템에 도전하며,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 운동을 통해 신앙 공동체를 확장하려는 목표가 있었음을 밝힌다 .
5.1. 사도 바울의 새로운 선교 사역 중심지, 고린도
고린도는 남부 아가야의 핵심 지역으로, 사도 바울의 새로운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201]
사도 바울은 독립 선교를 진행하며 기존의 후원 그룹과 관계가 단절되었다고 파악된다. [204]
새로운 동역자들과 함께 일할 준비가 되었고, 이러한 변화는 고린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5]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포함한 여러 새로운 동역자들이 고린도에 집결하고 있으며, 이들은 마케도니아에서 내려온 디모데와 실라 등이다.[207]
하나님의 성령이 이들과 함께하여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210]
5.2. ️ 고린도 교회의 분열과 가정교회의 중요성
고린도 교회는 로마의 지배적인 경제 체제 영향 아래 있었으며, 로마의 후원 경제가 교회에 심각한 갈등을 초래하게 된다.[213]
갈등의 결과로 교회는 4개의 그룹으로 분열되었다.[214]
이 분열을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 부제 원금이 언급되었으며, 이것은 로마로 향하는 중이다.[215]
다양한 가정교회들이 브리스길라, 아굴라 등의 작업 장소와 여러 집에 모여 중요하게 활동하고 있었다.[216]
이러한 가정교회들이 예배를 드리며 돌봄과 공동체 활동을 실천했다.[217]
5.3.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 운동의 결합과 예루살렘 부재 운동
코이노니아 나눔 정책과 디아코니아 성직 운동을 결합하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총체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219]
코이노니아 운동은 하나님 나라의 경제적 시스템에 도전하며, 로마 경제 시스템에 반대하는 움직임으로 빌립보, 에베소, 고린도 교회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220]
성령의 작용을 통한 선교와 경제적 도전은 로마의 성장을 견제하는 역할을 한다. [221]
이러한 운동은 예루살렘 부재 운동으로 처음 결집되었고, 이는 성경적인 나눔과 섬김을 기반으로 한다. [222]
부천 새롬교회의 40주년을 기념하여 예루살렘 부재 운동과 관련된 통합된 나눔과 섬김을 강조하며 그 근거를 확인했다. [223]
5.4. 하나님 나라의 나눔과 공동체 건설의 비전
사도 바울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바탕으로 로마의 지배 구조에 대한 대안으로 나눔과 성심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했다.[226]
바울의 목표는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이었지만 완전히 이루지는 못했다.[227]
베베 집사를 하나님 나라 운동의 일환으로 서쪽에 파송하여 이 비전의 확장을 시도했다.[228]
이 운동은 바울이 사망한 이후에도 지속되었고, 결국 로마는 붕괴되었다.[228]
기독교 왕국이 형성되었으나 중세 타락으로 이어졌다.[230]
5.5. 새로운 변화와 세대의 서사에 대한 기도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을 위해 기도한다.[233]
개헌과 탄핵 시대를 거치며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고, 이들의 새로운 서사가 시작되었음을 느꼈다.[235]
교회를 깨끗이 청성하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39년 이후의 새로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 기도한다.[236]
이러한 기도는 새 시대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함께 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236]
아멘이라는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를 마무리한다.[237]
5.6. 청년부와 교회 활동 계획
봉헌식에서는 찬송가 540장을 통해 이웃과 나누기 위해 바침을 알리고, 정의, 평화, 생명을 위해 쓰이게 하라고 기도한다.[244]
목사는 예배를 마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역사와 함께 교인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를 원한다고 축원한다.[249]
청년부는 성수 아카데미 및 무주상권 영화제에 관한 참석 계획을 논의하며, 이러한 활동이 청년들 간의 코이노니아를 강화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258]
청년들이 영화제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사회복지사를 포함한 다양한 자리를 탐색하며 개인적인 성장과 사회 기여의 적합성을 모색하고 있음을 언급한다.[266]
부모가 자녀의 성장과 어려움을 돕기 위해 교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본인의 자녀를 참여시키려는 의향을 밝힌다.[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