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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동역자들,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다! =2025 부천새롬교회 주일 말씀=

그와함께 춤을

by 마을꼰대 2025. 6. 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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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aN3pOjcJ14

 

사도 바울의 동역자들,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다!

 

1. 새로운 시대,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지금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고 있어요 . 대통령 선거처럼 큰 변화를 앞두고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과거에 머물러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죠 .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보면 새로운 시대가 올 때마다 방해와 퇴보가 반복되기도 했어요 . 하지만 이번에는 다를지도 몰라요 .

특히 주목할 만한 그룹이 바로 2030 여성 세대예요 . 이들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 왜냐하면 기성세대와 달리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기 때문이죠 .

프랑스 대혁명처럼 여러 번의 어려움 끝에 시민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것처럼 . 우리도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고 볼 수 있어요 . 이 2030 여성 세대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 기대되지 않나요?

 

2. 바울은 어떻게 로마에 맞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을까요?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사도 바울이에요 . 바울은 2000년 전 로마 제국이라는 거대한 문명에 맞서 싸운 인물이죠 . 당시 로마는 지금의 미국보다도 훨씬 큰 제국이었어요 .

바울은 이 로마에 굴복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냈어요 . 마치 새로운 세상, '다시 만날 세계'를 만들어낸 것과 같죠 .

하지만 바울 혼자 이 위대한 일을 해낸 것은 아니에요 . 그에게는 든든한 동역자들이 있었죠 . 이 동역자들과 함께 로마에 저항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었던 거예요.

 

3. 바울의 숨겨진 14년, 아라비아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바울의 이야기에는 조금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어요.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성경에는 바로 안디옥 교회가 등장하지만 . 사실 바울은 그 사이에 아라비아에서 14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 성서에는 이 기간에 대한 기록이 없어서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죠 .

이 14년 동안 바울이 무엇을 했을까, 학자들은 여러 가지를 추적했어요 . 그 결과 두 가지 중요한 일을 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 하나는 텐트 메이커 기술을 배운 거예요 .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지 않고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서 생활비를 벌었잖아요 . 로마의 후원 경제 체제에 억압받기 싫었기 때문이죠 . 이 자립적인 힘의 바탕이 바로 아라비아에서의 텐트 메이커 기술 습득이었다는 거예요 .

또 하나 중요한 발견은 아브라함을 재발견했다는 점이에요 . 아브라함의 활동 무대가 아라비아와 연결되기 때문이죠 .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을 자신들의 믿음의 조상으로 여기며 유대인만이 구원받는다고 주장했어요 . 이방인과는 밥도 같이 먹지 않고, 할례를 해야 구원받는다고 했죠 . 하지만 바울은 창세기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이 '여러 민족의 아버지'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 아브라함이 위대한 이유는 유대인 혈통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미지의 땅으로 떠났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죠 . 이 깨달음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복음으로 이어졌어요 . 아라비아에서의 14년은 바울에게 텐트 메이커 기술뿐만 아니라 복음의 핵심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었던 거죠.

 

4. 헬라파 집사들의 디아코니아 운동, 교회를 어떻게 변화시켰을까요?

사도행전에 보면 스데반을 포함한 헬라파 집사들이 등장해요 . 이들은 도시에서 마을 운동의 정신을 받아들여 교회를 일으켰죠 . 이 집사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디아코니아, 즉 돌봄 사역이었어요 .

당시 교회에서는 사도들이 말씀을 가르치는 것을 중심으로 했지만 . 가난한 과부들을 돌보는 일에 소홀함이 생기자 . 헬라파 집사들이 나서서 돌봄의 필요성을 주장했어요 . 이것이 바로 디아코니아 운동의 시작이었죠 . 전문적으로 돌보는 사람을 '디아코노스', 즉 집사라고 불렀어요 .

이 디아코니아 운동은 교회를 크게 변화시켰어요 . 기존 유대교는 회당 중심, 건물 중심, 그리고 율법 중심이었죠 . 하지만 헬라파 집사들의 운동은 율법에서 벗어나 성령 중심으로 나아갔어요 . 사람을 돌보는 것에 집중하면서 교회가 건물이나 율법이 아닌, 성령의 부재와 봉사 중심의 공동체로 바뀌게 된 거예요 . 이 운동 덕분에 교회가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답니다 .

 

5. 안디옥 교회의 탄생, 이방인이 중심이 된 교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헬라파 집사들의 디아코니아 운동 덕분에 흥미로운 변화가 일어났어요. 바로 안디옥 교회의 탄생이죠 . 안디옥 교회는 기존의 유대인 중심 교회가 아닌, 이방인이 중심이 된 교회였어요 .

이곳에서는 율법이나 전통을 따지는 대신 . 그리스도라는 이름 안에서 하나가 되었죠 . 안디옥 교회는 율법이 아닌 성령이 이끄는 공동체였고 . 이방인들을 받아들이고 평신도들이 적극적으로 디아코니아 운동에 참여하면서 어마어마한 성장이 일어났어요 .

안디옥 교회는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의 베이스캠프가 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했답니다 . 평신도가 중심이 되고, 성령이 이끄는 이방인 교회가 확장된 것은 교회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어요 .

 

6. 갈라디아에서의 갈등, 바울은 왜 유대주의자들과 맞섰을까요?

바울이 선교하며 교회를 세우는 곳마다 어려움이 있었어요. 특히 갈라디아 교회에서는 큰 갈등이 벌어졌죠 . 바울이 세운 교회에 유대주의자들이 찾아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에요 . 바울이 다른 곳에 선교하러 간 사이에 말이죠 .

이 유대주의자들은 이방인 신자들에게도 유대인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 심지어 할례까지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했죠 . 예루살렘 총회에서 이방인들에게 율법을 강요하지 않기로 합의했는데도 말이에요 . 심지어 베드로와 바나바 같은 지도자들조차 이 유대주의자들과의 갈등을 피하려 했어요 .

하지만 바울은 도저히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 그는 이방인을 받아들이고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 그래서 바울은 유대주의자들과 맞서 싸우며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복음을 강력하게 변호했어요 . 율법을 지키는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죠 . 자꾸 조건을 내세우는 율법과 달리, 성령 안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 이 위대한 가르침이 바로 갈라디아서에 잘 나타나 있답니다 .

 

7. 유럽 선교의 시작, 마게도냐로 건너간 바울과 젊은 동역자들

갈라디아에서의 갈등 이후 바울은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어요 . 그리고 어느 날 밤, 마게도냐 사람이 건너와 도와달라는 환상을 보게 되죠 . 성령께서 아시아에서의 사역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인도하신 거예요 .

이 마게도냐 환상을 본 바울은 망설이지 않았어요. 그는 젊은 동역자들인 디모데와 실라를 데리고 배를 타고 유럽으로 건너갔죠 . 이것이 바로 유럽 선교의 시작이었어요 .

유럽 땅에서 이들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어요 .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덴, 고린도 등 여러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고 . 그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리며 놀라운 선교적 성과를 거두었답니다 . 이 모든 것은 율법이 아닌 성령 안에서의 자유로운 신앙의 열매였죠 .

8. 빌립보 교회의 코이노니아, 나눔 공동체는 어떻게 세워졌을까요?

유럽에서 바울이 처음 복음을 전한 도시 중 하나가 바로 빌립보예요 . 이곳에서 바울은 루디아라는 부자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집에서 교회가 시작되었죠 . 루디아는 아시아 지역에서 옷감 장사를 하는 사업가였어요 .

빌립보 교회는 당시 가난한 마게도냐 지역에 있었지만 .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구제 협의회에 참여하고 . 코이노니아를 실천했어요 . 코이노니아는 보통 '사귐과 교제'를 뜻하지만 . 빌립보 교회에서는 이것을 경제적인 나눔과 연대로 새롭게 해석했어요 .

사도 바울은 이 코이노니아를 통해 로마 제국의 경제 시스템에 대항하는 하나님 나라의 경제 공동체를 만들려고 했답니다 . 루디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빌립보 교회의 코이노니아는 가난한 지역에서 새로운 경제 모델을 세운 아주 중요한 사례예요 .

 

9. 데살로니가 교회의 돌봄, 유모처럼 신자를 키운 비결은 무엇일까요?

데살로니가 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굳건하게 성장했어요 . 바울이 잠시 데살로니가를 떠나야 했을 때, 디모데를 보내 교회가 잘 있는지 확인했는데 . 놀랍게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마치 유모가 자녀를 키우듯 새 신자들을 잘 돌보고 있었답니다 .

데살로니가 교회는 복음을 전할 때 로마 제국의 언어를 사용했어요 . 예를 들어 '복음'을 뜻하는 '유앙겔리온'은 원래 왕의 소식을 의미하는 제국의 용어였고 . '파루시아'는 왕이 도시에 도착할 때 쓰는 말이었죠 . '카리스마' 역시 왕의 권위를 나타내는 말이었어요 .

데살로니가 교회는 이런 제국의 언어들을 가져와 예수 그리스도께 적용했어요 . 진짜 왕은 로마 황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고 선포한 것이죠 . 또한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같은 표현도 로마 군대의 무장을 비유한 것이었어요 . 데살로니가 교회는 이런 방식으로 제국과 대결하며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있었답니다 . 박해 속에서도 서로를 유모처럼 돌보는 돌봄 사역이 교회를 든든하게 세운 비결이었죠.

 

10. 고린도 교회의 갈등과 가정교회, 새로운 선교의 중심지가 되다.

 

빌립보와 데살로니가를 거쳐 바울은 아가야 지역의 핵심 도시인 고린도에 도착했어요 . 고린도는 로마 제국의 중심지 중 하나였고 . 로마의 지배적인 경제 체제가 깊이 뿌리내린 곳이었죠 .

고린도 교회에는 로마의 후원 경제 체제를 따르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이 교회를 지배하려 하면서 큰 갈등과 분열이 일어났어요 . 교회는 무려 4개로 분열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죠 .

 

하지만 고린도는 새로운 동역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장소이기도 했어요 . 마게도냐에서 온 디모데와 실라, 그리고 로마에서 박해를 피해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같은 새로운 동역자들이 대거 고린도로 집결했어요 . 이들은 바울과 함께 천막을 만들며 자립적으로 선교를 펼쳤죠 . 고린도는 이렇게 바울의 새로운 선교 사역의 집결지가 되었답니다 .

고린도 교회는 건물 중심이 아니라 가정교회들을 중심으로 모였어요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작업장소, 그리스도의 집, 스데바니아의 집 등 여러 곳에서 가정교회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 서로 돌보고 공동체 활동을 했답니다 . 비록 갈등도 있었지만,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공동체가 고린도에서 힘을 얻었어요.

 

11. 바울이 꿈꾼 하나님 나라,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의 결합

바울이 꿈꾸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코이노니아(나눔 공동체)와 디아코니아(돌봄 사역)를 결합하는 것이었어요 . 바울은 이 두 가지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경제 체제를 만들고 싶어 했답니다 . 로마의 지배적인 경제 시스템에 대항하는 것이었죠 .

빌립보 교회에서는 코이노니아, 즉 경제적인 나눔이 활발하게 일어났고 . 에베소와 고린도 교회에서는 디아코니아, 즉 돌봄 운동이 중요하게 여겨졌어요 . 이 나눔과 돌봄 운동이 처음으로 한데 모인 것이 바로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구제 운동이었어요 .

 

바울의 최종 목표는 로마 황제를 중심으로 하는 후원 시스템에 저항하여 . 나눔과 돌봄이 중심이 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었어요 . 비록 바울이 살아있는 동안 이 목표를 완전히 이루지는 못했지만 . 그의 동역자들을 통해 이 운동은 계속 이어졌고, 결국 로마 제국은 무너지고 기독교가 확산되었답니다 .

12. 바울의 유산, 새로운 시대를 향한 교회의 방향은?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교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바울의 유산에서 배우는 중요한 점들은 바로 돌봄, 코이노니아(나눔), 성령 운동이에요 .교회는 단순히 건물 안에 머무르거나 율법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 세상과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죠 . 서로를 유모처럼 돌보고 . 경제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해야 해요 .

2030 여성 세대처럼 새로운 시대의 주역들이 교회 안에서 돌봄, 코이노니아, 성령 운동을 통해 교회를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답니다 . 바울의 동역자들처럼 우리도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시대를 향한 교회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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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함께 나누기

 

리더십의 변화

  •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두고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
  • 목회자로서 교회의 39주년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며, '다시 만날 세계에서'라는 책을 통해 사회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 사회적 변화를 주도할 새로운 세대로 2030 여성 세대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이 63 이후의 새 시대를 이끌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
  • 역사적으로 새로운 움직임에 대한 저항과 반복된 실패가 있었으나, 근대사회와 같이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때마다 중요한 변화가 발생해 왔다 .
  • 바울은 로마 문명에 맞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새로운 문명을 만든 인물로, 현대 기독교도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2. 🔍 바울의 동역자와 새로운 시대의 교회 변화

  • 바울은 혼자서가 아니라 동역자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구축했으며, 바울과 그의 팀원들은 각 도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
  • 바울은텐트메이커라는 기술을 통해 자립했으며, 고린도교회와의 갈등은 부유한 교회 구성원들의 압박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
  • 바울의 아라비아에서의 14년 동안 텐트메이커 기술을 배웠고, 아브라함의 역할을 재발견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
  • 아브라함은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서 유대인의 혈통을 초월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사람으로 설명된다 .
  • 카렌 암스트롱이라는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하나님의 자녀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도 포함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

3. 🌟 성령 중심의 새로운 교회 모델과 헬라파 집사들의 역할

  • 헬라파 집사들은 도시 사회에서 기독교의 돌봄 운동을 주도하고, 디아코니아 운동의 핵심을 이루었다 .
  • 교회는 율법 중심에서 벗어나 성령 중심으로 변모하면서, 돌봄과 봉사를 강조하여 교회 내에서 유대교와 구분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
  •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이 주축이 되어 성령 중심으로 성장하였고, 바나바가 동역자로 등장하여 교회의 확장을 도왔다 .
  • 사도 바울은 유대교의 율법에서 벗어나 성령의 운동을 강조하며, 이방인들과 평신도를 중심으로 한 교회를 세워나갔다 .
  • 갈등과 도전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새로운 교회를 위해 유럽까지 진출하며 성령 중심의 의를 강조했다 .

4. 🌟 바울과 초기 기독 공동체의 도전과 새로운 시민권

  •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은 율법을 넘어 서로 짐을 지는 공동체를 형성하게 한다고 강조된다 .
  • 성령의 인도에 따라 아시아에서 마케도니아로 사역의 무대가 넓어지고 새로운 신앙 공동체를 세운다 .
  • 사도 바울은 로마 제국의 시민권과 차별된 하늘 시민권과 코이노니아를 통해 현대적인 경제 공동체를 만들려고 했다 .
  •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한 왕으로 선포하며, 로마 제국과의 대결을 위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 .
  • 빌립보와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이 세운 교회들은 성령의 자유로 가득 차 있으며, 경제적 나눔과 교제를 시행하여 공동체의 모델로 여겨진다 .

4.1.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도전과 새로운 해석

  • 초기 기독교 공동체는 차별적 급식과 같은 기존 조건에 저항하며, 모든 것을 성령 중심으로 전환하려고 했다.[128]
  •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여 서로 짐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로마의 억압적인 조건에서는 벗어나려 했다.[132]
  • 바울과 젊은 공동체는 유럽으로 나아가면서 새로운 성령의 역사에 참여했고, 소아시아 지역에서의 난장판과 싸움을 넘어서는 노력을 기울였다.[135]
  • 새로운 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게도냐로 이동을 결정하며, 젊은 세대와 함께 변화를 도모했다.[138]
  • 이러한 노력은 유럽의 산지국이 되는 기초를 마련한 작년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보안판에 해당한다.[139]

4.2. 바울의 선교와 코이노니아의 새로운 해석

  • 바울은 아시아에서 사역을 마치고 마케도니아의 부름을 받아 디모데와 함께 유럽으로 가서 선교에 나섰다.[143]
  •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유럽 여러 도시에서 서신을 전파하며 성령의 자유를 기반으로 신앙적 성과를 이루었다.[146]
  • 빌립보의 부자 여성 루디아를 통해 가난한 마케도니아에 교회를 세우고, 예루살렘 구제 협의회에 참여하며 경제적 나눔을 실천했다.[149]
  • 코이노니아는 단순한 사회적 교제가 아니라 경제적 나눔을 포함한 공동체 형성을 의미하며, 바울은 이를 통해 현대적인 경제공동체를 만들고자 했다.[166]
  • 로마 제국의 시민권과 달리 교회에서는 하늘의 시민권을 강조하며, 새로운 공동체 모델을 제시하였다.[160]

4.3. 데살로니가 교회의 특징과 제국에 저항하는 공동체

  • 데살로니카 교회는 제국의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동시에 제국에 저항하는 새로운 공동체 건설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177]
  • 데살로니카 교인들은 유모가 자녀를 키우듯 새 신자를 돌보고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역에까지 소문이 퍼졌을 정도로 활발히 활동했다.[180]
  • 신도들은 믿음과 구원의 방패로 무장한 공동체를 형성하여 로마 제국의 붕괴 언어를 새로운 신앙 인식으로 변환했다.[195]
  • 데살로니카 교회는 제국의 언어를 사용하여 사도 바울의 마음속에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목적을 공유하며 활동하고 있다.[199]
  • 교회는 세상에서 소란을 일으키며 제국과 대결하며 진정한 왕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선포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193]

5. 🌟 사도 바울의 동역자들과 새로운 선교 사역

  • 남부 지역은 아가야라고 하며 고린도가 그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
  • 사도 바울은 독립 선교를 통해 고린도에서 새로운 동역자들과 모금을 시작해야 했다고 볼 수 있다 .
  • 새로운 동역자들, 즉 마케도니아에서 온 디모데와 실라뿐만 아니라, 로마에서 온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고린도에 집결하였다 .
  • 고린도는 사도 바울의 새로운 선교 사역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여러 가정교회들이 공동체 활동 및 돌봄을 펼쳤다 .
  • 바울의 선교는 로마의 지배 경제 시스템에 도전하며,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 운동을 통해 신앙 공동체를 확장하려는 목표가 있었음을 밝힌다 .

5.1. 사도 바울의 새로운 선교 사역 중심지, 고린도

  • 고린도는 남부 아가야의 핵심 지역으로, 사도 바울의 새로운 선교 활동의 중심지이다. [201]
  • 사도 바울은 독립 선교를 진행하며 기존의 후원 그룹과 관계가 단절되었다고 파악된다. [204]
  • 새로운 동역자들과 함께 일할 준비가 되었고, 이러한 변화는 고린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5]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포함한 여러 새로운 동역자들이 고린도에 집결하고 있으며, 이들은 마케도니아에서 내려온 디모데와 실라 등이다.[207]
  • 하나님의 성령이 이들과 함께하여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210]

5.2. ️ 고린도 교회의 분열과 가정교회의 중요성

  • 고린도 교회는 로마의 지배적인 경제 체제 영향 아래 있었으며, 로마의 후원 경제가 교회에 심각한 갈등을 초래하게 된다.[213]
  • 갈등의 결과로 교회는 4개의 그룹으로 분열되었다.[214]
  • 이 분열을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 부제 원금이 언급되었으며, 이것은 로마로 향하는 중이다.[215]
  • 다양한 가정교회들이 브리스길라, 아굴라 등의 작업 장소와 여러 집에 모여 중요하게 활동하고 있었다.[216]
  • 이러한 가정교회들이 예배를 드리며 돌봄과 공동체 활동을 실천했다.[217]

5.3. 코이노니아와 디아코니아 운동의 결합과 예루살렘 부재 운동

  • 코이노니아 나눔 정책과 디아코니아 성직 운동을 결합하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총체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219]
  • 코이노니아 운동은 하나님 나라의 경제적 시스템에 도전하며, 로마 경제 시스템에 반대하는 움직임으로 빌립보, 에베소, 고린도 교회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220]
  • 성령의 작용을 통한 선교와 경제적 도전은 로마의 성장을 견제하는 역할을 한다. [221]
  • 이러한 운동은 예루살렘 부재 운동으로 처음 결집되었고, 이는 성경적인 나눔과 섬김을 기반으로 한다. [222]
  • 부천 새롬교회의 40주년을 기념하여 예루살렘 부재 운동과 관련된 통합된 나눔과 섬김을 강조하며 그 근거를 확인했다. [223]

5.4. 하나님 나라의 나눔과 공동체 건설의 비전

  • 사도 바울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바탕으로 로마의 지배 구조에 대한 대안으로 나눔과 성심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했다.[226]
  • 바울의 목표는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이었지만 완전히 이루지는 못했다.[227]
  • 베베 집사를 하나님 나라 운동의 일환으로 서쪽에 파송하여 이 비전의 확장을 시도했다.[228]
  • 이 운동은 바울이 사망한 이후에도 지속되었고, 결국 로마는 붕괴되었다.[228]
  • 기독교 왕국이 형성되었으나 중세 타락으로 이어졌다.[230]

5.5. 새로운 변화와 세대의 서사에 대한 기도

  •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을 위해 기도한다.[233]
  • 개헌과 탄핵 시대를 거치며 새로운 세대가 등장했고, 이들의 새로운 서사가 시작되었음을 느꼈다.[235]
  • 교회를 깨끗이 청성하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39년 이후의 새로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 기도한다.[236]
  • 이러한 기도는 새 시대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함께 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236]
  • 아멘이라는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를 마무리한다.[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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