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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동 마을운동의 역사와 생태 환경 교육의 비젼 (이 원돈 목사)

마을에서 만난 예수

by 마을꼰대 2025. 6. 12.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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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대동 마을,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약대동 마을 이야기는 2002년 작은 도서관 운동에서 시작되었어요 . 마을 만들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던 시기였죠 . 그때 많이 이야기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었어요 . 아이들이 겪는 문제들을 마을 전체가 함께 돌봐야 한다는 생각이었죠 .

그래서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동네 놀이터 같은 공간들이 중요해졌어요 .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도서관이 만들어지고, 지역아동센터도 생겨났죠 .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 학습 프로그램도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 이러한 움직임이 약대동 마을 만들기의 밑거름이 되었답니다.

 

2. 푸른 부천 21, 마을 만들기의 든든한 파트너!

마을 만들기가 활발해지면서 푸른 부천 21이라는 지방 의제가 등장했어요 . 이것은 민간 파트너십, 즉 거버넌스라고도 불려요 . 시장이나 공무원만 도시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사회와 지역 사회가 함께 파트너십을 만들어 도시와 마을을 이끌어 가자는 것이었죠 .

푸른 부천 21은 약대동 마을 만들기에 큰 역할을 했어요 . 대표적인 성과로는 작은 도서관 네트워크를 만들고 운영한 것이에요 . 또한, 아동 인권 조례 운동도 있었고 , 마을 만들기 평생학습 네트워크와 환경 교육 관련 활동들도 생겨나기 시작했죠 . 이렇게 시민, 공무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함께 마을을 만들어갔답니다 .

 

3. 환경 생태 교육, 자연만 생각하는 걸까요?

 

환경 생태 교육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 보통 환경이나 생태라고 하면 자연환경만 떠올리기 쉬워요 . 자연환경도 물론 중요하지만 , 환경 생태 교육은 거기서 그치지 않아요.

환경은 자연환경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환경,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사회 환경까지 세 가지를 모두 포함해야 해요 . 어떻게 보면 생활 환경과 사회 환경이 훨씬 중요할 수도 있죠 . 이 모든 환경을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답니다 . 그래야 생태 사회라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만들어갈 수 있어요 .

 

4. 생태계는 관계망, 우리 마을도 생태계일까요?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망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 한마디로 관계망이죠 . 더 나아가 생명망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 생명 세계에서는 아주 작은 존재까지도 모두 망으로 연결되어 있답니다 .

북경에 있는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플로리다에 큰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 있다는 나비 효과처럼 , 작은 움직임이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해요. 바이러스처럼 아주 작은 존재의 움직임이 인류 전체를 멈추게 할 수도 있죠 . 이렇게 생명은 서로 관계망으로 연결되어 의존하고 공생하며 협력해요 . 우리 마을도 마찬가지예요.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처럼 마을을 돌보고 가꾸는 것도 하나의 생태계로 볼 수 있답니다 .

 

5. 약대동 마을의 특별한 생태계, 학습, 복지, 문화!

약대동 마을은 학습, 복지, 문화라는 세 가지 생태계를 만들었어요 . 먼저 학습 생태계는 마을 학교와 같은 곳에서 시작되었죠 . 경기도 교육청의 지원을 받는 꿈의 학교도 생겨났어요 . 마을 전체를 배우는 공간으로 만들어서 청소년, 어르신 등 모든 사람이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었답니다 . 이것이 바로 평생 학습이죠 .

 

다음으로 복지 생태계는 달토 협동조합을 만들면서 시작되었어요 . 복지 생태계의 핵심은 사회적 자본이고, 사회적 자본의 핵심은 신뢰예요 . 마을에서 협동하고 소통하고 돌보고 공유할 때 신뢰라는 사회적 자본을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 약대동은 이것이 잘 되는 편이라고 해요 .

 

마지막으로 문화 생태계는 꼽사리 영화제라는 마을 영화제로부터 시작되었어요 . 마을에서 협동하고 돌보고 공유할 때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 그 이야기가 모여 축제가 되는 것이죠 . 마을 공동체가 성장하려면 이렇게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축제가 되어야 한답니다 . 약대동은 꼽사리 영화제를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나누고 문화를 만들어갔어요 .

 

6. 코로나 시대, 약대동은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2019년,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재난을 맞이했어요 . 약대동은 그동안 만들어온 학습, 문화, 복지 생태계를 바탕으로 이 재난을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답은 바로 돌봄 마을이었어요 . 마을을 서로 돌보지 않으면 재난을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았죠 .

코로나 시대에도 약대동에는 희망이 있었어요. 바로 도시 농부들이었죠 . 도시 농부들은 마을 곳곳에 씨앗을 뿌리고 텃밭을 가꾸었어요 . 한 달, 두 달 후에 푸릇푸릇하게 자라나는 채소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희망을 얻었답니다 . 이렇게 자연과 함께하며 서로 돌보는 마을의 힘이 재난 상황에서도 빛을 발했어요.

 

7. 떡갈나무 혁명, 작은 도토리들이 모여 숲을 이루다!

생태 사회를 설명할 때 떡갈나무 혁명이라는 비유를 쓰기도 해요 . 다람쥐가 도토리를 숨겨두고 잊어버리면, 그 도토리들이 싹을 틔워 떡갈나무가 되고, 떡갈나무들이 모여 숲을 이룬다는 이야기예요 .

마을도 마찬가지랍니다. 마을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녹색 도토리예요 . 어떤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 어떤 사람은 텃밭을 가꾸고 , 어떤 사람은 평생 학습을 일으키죠 . 또 어떤 사람은 생태 기업을 만들거나 유기농 생태 축제를 열기도 해요 .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도토리들이 모여 녹색 마을이라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죠 . 약대동은 마을의 도토리들을 부르고 그들의 가능성을 보았답니다 .

 

8. 산업 문명에서 생태 문명으로,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어요!

우리가 오랫동안 살아온 산업 문명은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대량 폐기가 특징이에요 . 사람들은 생산력이 무한대인 것처럼 느껴지는 산업 문명에 감탄하고 심지어 신처럼 여기기도 했죠 . 하지만 이제 이 산업 문명은 붕괴 위기에 처해 있어요 . 너무 많은 폐기물로 자연이 망가지고 , 무한 경쟁 속에서 많은 사람이 지치고 버려지고 있죠 .

오징어 게임 같은 드라마는 산업 문명의 문제점, 즉 무한 경쟁과 독식의 결과를 여과 없이 보여주며 전 세계적인 공감을 얻었어요 . 이제 우리는 산업 문명에 잘 적응했던 것처럼 생태 문명에 잘 적응해야 할 때예요 . 생태 문명은 개인의 이익보다는 협력, 소통, 돌봄, 공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새로운 방식이랍니다 .

 

9. 가짜 뉴스에 속지 말고, 마을 미디어가 되어봐요!

산업 문명의 논리 중 하나는 바로 가짜 뉴스예요 . 가짜 뉴스는 왜 생길까요? 무한 경쟁과 독식이라는 산업 사회의 논리 속에서 진실보다는 이익을 좇기 때문이죠 . 우리는 이러한 가짜 뉴스를 잘 분별해야 해요 .

 

 

새로운 생태 문명은 협동과 소통, 돌봄과 공유를 바탕으로 해요 . 이러한 복된 소식을 알리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마을 미디어랍니다 . 예전에는 중앙의 매스미디어만이 언론이었지만 , 이제는 누구나 스스로 마을 미디어가 될 수 있어요 . 스스로 마을의 생태계가 되고, 녹색 도토리가 되어 작은 움직임들을 만들어가는 것이죠 .

 

10. 약대동 마을의 미래, 어떤 모습일까요?

 

약대동 마을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건강 리더와 문화 리더를 계속 키워나갈 계획이랍니다 . 마을에 있는 여러 공간들도 새롭게 활용할 예정이에요. 1층은 어르신 공간, 2층은 청소년 공간, 옥상은 생태 공간으로 만들었죠 .

이렇게 돌봄 마을이 되고 생태 문명으로 나아가는 길은 이미 시작되었어요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을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것이랍니다 . 약대동 마을은 건강 리더, 생태 리더, 문화 리더들이 함께하며 녹색 마을을 만들어가는 자랑스러운 공동체가 될 거예요 .

https://youtu.be/lHZZt2WSYkA

 

= 약대동 마을 생태환경 교육 1강 = 2021 1 8 약대동 마을 생태환경 교육

1강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약대동 마을운동의 역사와 생태 환경 교육의 비전을 다루며, 산업 물질 문명에서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과 마을을 중심으로 한 학습, 복지, 문화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 약대동에서 구축한 마을 생태계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학습 생태계: 작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평생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한 마을 전체의 학습 공동체 형성

 복지 생태계: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한 돌봄 및 사회적 경제 활동 [90] 문화 생태계: 마을 영화제, 방송국, 심야식당 등을 통한 마을 이야기 발굴 및 공유

 

 이 영상은 약대동 마을운동의 역사와 생태 환경 교육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시작된 약대동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작은 도서관 운동을 통해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방 의제를 통해 푸른 부천 21과 같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원돈 목사는 환경 생태 교육이 자연환경뿐 아니라 생활 환경과 사회 환경을 포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관계망 속에서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약대동은 생태계의 학습 생태계, 복지 생태계, 생태계를 구축하며 돌봄 마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산업 문명에서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며, 마을 공동체의 힘으로 재난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문화 1. 🌱 약대동 마을 공동체 형성 및 작은 도서관 운동의 출발 2002년, 부천에서 00:00:04 (7분) 작은 도서관 운동이 시작되어 약대동 이야기의 출발점이 되었다 [1]. 전국적으로 확산된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부로, "한 아이를 키우는데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문구가 사용되었다 [2]. 작은 도서관이 도시에 10분 거리마다 설립되어 회장의 역할을 하며 도서관 운동을 주도했다 [3]. 지역아동센터와 작은 도서관이 마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며, 현재는 60개의 지역아동센터와 16개의 작은 도서관이 있다 [7]. 작은 도서관 운동은 푸른 부천 21의 파트너십에 의해 주도되었고, 도시와 마을을 함께 이끌어가는 거버넌스를 형성했다 [22]. 2.

 

🌱 생태 운동과 생태계의 관계망 00:07:47 (6분) 생태 운동은 부천 21이라는 지방 의제와 마을 만들기 흐름에서 환경 네트워크로서의 메시드를 조금 늦게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31]. 환경은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생활 환경과 사회 환경을 포함하는 통합적인 개념이어야 한다 [38]. 생태계는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균형을 이루는 인간은 관계망으로 이루어진다 [46]. 생태계를 붕괴시키는 주요 원인이며, 생태계의 망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48]. 생태 사회는 생명망을 통해 생명들이 서로 협력하고 공진화하는 과정이며, 산업 물질 문명이 붕괴될 때 생태 문명이 등장하고 있다 [56]. 3.

 

🌿 생태 공동체와 녹색 마을 구축 과정 00:14:32 (15분) 마을도 하나의 생태계로, 아이를 낳고 기르듯이 녹색 마을을 형성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본다 [61]. 녹색 생태 공동체의 형성을 통해 지역, 마을, 학교에서 환경 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64]. 마을 전체가 학습 생태계로 전환되며, 다양한 교육 및 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진다 [64]. 환경 코디네이터의 역할은 인문학적, 문화 예술적, 생태적 상상력을 통해 지역화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 [68].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가치 있는 존재로 보고, 지역 경제 및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70]. 3.1. 녹색 마을과 생태계로서의 마을 00:29:46 (1분) 3.2. 환경 생태적 상상력의 중요성 00:31:29 (1분) 3.3. 약대동 마을에서의 학습 생태계 구축 00:33:01 (2분) 3.4. 복지 생태계와 사회적 자본의 창출 과정 00:35:09 (2분) 3.5. 약대동 꼽사리 영화제와 돌봄 마을 운동의 중요성 00:36:40 (5분) 4. 🌱 산업 문명에서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 00:29:58 (25분) 산업 문명은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대량 폐기의 사회 구조로, 물질적 욕망을 충족하면서 불안과 탈진을 초래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170]. 이러한 문제로 인해 산업 문명은 붕괴의 위험에 처해 있으며, 새로운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182]. 생태 문명은 소아와 대아의 개념을 넘어설 것을 요구하며, 마을 공동체와 사회, 자연을 포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향한다 [206]. 코로나 시대 이후 교육도 돌봄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하며, 지속 가능한 생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요구받고 있다 [204]. 마을 공동체 운동과 생태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나아가는 방향이 제시되고 있다 [198]. 산업 문명을 넘어 생태 사회로 4.1. 전환마을 운동의 계기와 사례 탐방 01:03:03 (3분) 4.2. 약대동 전환마을 운동의 시작과 과정 01:07:32 (53초) 4.3. 약대동의 생태문명 전환을 위한 활동들 01:08:09 (1분) 4.4. 약대동 녹색 평화 생태계 및 도시 농부 활동의 비전 01:09:40 (2분) 4.5. 산업 문명 비판과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 필요성 01:11:40 (7분) 4.6. 공동체와 생태 교육의 역할 01:15:33 (9분) 5

 

. 🌿 마을 생태계와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00:55:13 (23분) 마을 공동체에서는 건강, 문화, 생태적 돌봄이 통합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243]. 도시 농부와 마을 리더들은 건강 교육과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을 증진하고 있다 [239].

 

약대동은 돌봄 마을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며, 건강 중심의 리더를 훈련시키고 있다 [233] . 마을은 다양한 녹색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도토리들이 떡갈나무로 성장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221]. 통합 돌봄 시스템은 복합적인 방법으로 사회와 자연을 아우르는 새로운 나아가고 있다 [269]. 생태 문명으로

 

5.1. 약대동 마을의 녹색 생태계 형성과 도토리 비유 00:55:13 (3분)

 

5.2. 약대동의 통합 돌봄 마을 구축 00:58:34 (2분) 5.3. 주제에 기반한 통합 돌봄 마을의 구성 01:00:37 (2분) 5.4. 마을 공동체와 교회의 영적 돌봄 01:03:03 (1분) 5.5. 약대동의 문화 리더 육성과 평생학습의 시대 01:04:51 (1분)

 

5.6.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과 마을 공동체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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